짜잔.
진시황 묘에서 발견된 돌갑옷이 있다.
발굴 당시 돌 갑옷 조각.
복구품
돌갑옷 투구
만드는 방법
1.작은 돌조각을 만듬
2.직사각형, 원형, 사다리꼴 등 다양한 형태로 깎음.
3.돌조각을 연마하고 구멍 뚫기. 가장 얇은 조각이 2-3mm 정도임. 그 중 일부에서 10개 정도의 구멍이 발견됬다고.
4.돌조각을 구리끈으로 이음.
완성
실험을 통해서 한 사람이 하루에 8시간 정도 일했을때 344~444일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총 600개의 돌조각으로 이루어진 갑옷을 만든다고 하니,
만드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매달렸을지 알만하다.
사실 학자들은 이 갑옷을 전시용, 의례용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실제 전투에 사용되기엔 너무 무겁다.
25kg 정도의 무게.(약 55파운드)
엥 플레이트 아머랑 비슷한 무게인데?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혀 아니다.
플레이트 아머는 몸 전체에 무게를 분산시키는 구조지만, 저건 어깨에 모든 하중을 집중시키는 구조라, 입고 싸우다간 어깨가 작살날 것이다.
쉽게 생각해서 플레이트 아머가 하중을 집중시키는 구조가 무거운 옷이라면 저런 구시대 갑옷은 가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저 갑옷은 진나라 시절 중국 군의 갑옷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다.(BC.221~BC.207)
그냥 그 때 갑옷을 돌로 만든 것인지라.
어쨋든 돌갑옷이 진짜 있다니 참 신기하긴하다.
무게는 둘째치고 뭐만 맞으면 바로 돌 깨질것같은데;
그냥 레플리카라는게 학계정설
움직일수나 있겠나 ㅋㅋㅋㅋㅋ 완전 실전용이 아니라 뽀대용 아닌고?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냥 저 때 갑옷은 저랬다인 전시용인듯. 진시황 묘에서 발굴됬으니 뭐, 실전에서 사용했을 확률은 낮음.
돌갤럼;;; ㅁㅊ - dc App
띠용
난 또 가죽갑옷이 화석화라도 된건가 햇더니 ㄹㅇ 돌이네
진짜 돌갑옷:: 락아머 ㅁㅊㄷ ㅁㅊㅇ
철이나 가죽은 녹슬고 썩을까봐 무덤속에서 영원히 썩지 말라고 돌로 만든게 아닐까?
그게 맞는거 같음 전시용이니까 썩으면 곤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