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륭제시기는 걍 갑옷 자체가 의장화된 시기인데 ? ㅋㅋ
그 두정갑 안에 과연 갑찰이 있을까? ㅋㅋ
익명(112.167)2021-10-14 07:32
답글
아따 갑찰이 있든 없든 두정갑이고, 그쯤되면 찰갑도 두석린이니 뭐니 의장용으로 변한지 오래랑께요.
자꾸 논점 돌리면서 물타는데 의장이든 뭐든 멋있어서 찰갑입었다고 한 새끼가 갑자기 왜 갑찰 운운을 한당께요??
익명(210.96)2021-10-14 10:07
답글
???? 당시에 찰갑하고 두석린갑도 의장용으로 있었어 바보임?
익명(1.220)2021-10-14 12:17
답글
애초에 갑옷이 무용지물로 변해서 걍 두정갑 코스프레한 면갑만 입고 다니던 시절이라고 ㅋㅋㅋㅋ 걍 천 갑옷이야
익명(1.220)2021-10-14 12:17
답글
아니 븅신아 갑옷의 방어력을 떠나서 니 논리는 '찰갑이 두정갑보다 더 이쁘다' 였잖아 빡통새끼야.
니 논리면 건륭제나 다른 청나라 황제들은 위엄넘치는 찰갑을 입어야지 최전방에서 싸우는 새끼들이나 입는 두정갑을 왜 쳐입냐고 빡통새끼야.
의장이든 뭐든 쓰잘데없는 물타기 하지 말라고 븅신새끼야.
익명(210.96)2021-10-14 13:03
답글
논리 후달리니 의장용이네 뭐네 존나 말돌리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0.96)2021-10-14 13:06
답글
그러게 약간 논리가 좀 어긋나버린거 아님?
원래 의견은 찰갑이 두정갑보다 갑옷으로서 위엄이 있어서 의장대나 황제들이 두정갑보다는 찰갑 같은 갑옷을 입었다는 거였잖아.
근데 건륭제가 두정갑 입은것 갖고 '그건 갑찰이 없는 의장용 갑옷이었다' 라면.. 갑찰을 빼면서까지 두정갑을 입을 필요가 없는거 아님?
익명(1.216)2021-10-14 13:17
답글
걍 논쟁 자체가 무의미하지 않냐.. 두정갑이든 찰갑이든 간지나게 만들어서 입고 다녔던거 아닐까
익명(1.216)2021-10-14 13:18
답글
근데 줄창 말해줘도 암튼 지 말이 다 맞다고 이렇게 새 글까지 파서 지랄이니깐 비추 쳐맞고 있음.
익명(210.96)2021-10-14 13:22
답글
아니 왜 청황실에 라멜러/스케일 의장갑옷이 없다고 생각하냐니깐? ㅋㅋ 진짜 머리가 순두부인가
당장 두정갑이 실전뛰던 시절에도 바야라들한테 찰갑 입힌게 청나라고
나중에 화기의 발달로 철제 갑주의 기능이 상실되자 걍 갬비슨겸 뽀다구용으로 가짜 두정갑을 입었다니깐?
이해가 안됨? 천 갑옷의 일환이라고 ㅋㅋ
익명(223.62)2021-10-14 15:12
답글
아니 건륭제시기 팔기편제랑 기념샷으로 찍은 장군들 장비 상태만 봐도 답이 나오는데 ㅋㅋ
익명(223.62)2021-10-14 15:13
답글
아니 미친 새끼야 니 논리는 무적권 찰갑>두정갑 간지라매 븅신새끼야.
그러면 왕이 굳이 갑찰까지 빼면서 두정갑을 왜 입냐고 븅신아.
두정갑에서 갑찰 빼면 천 갑옷이니깐 패스?? 니 애미 장기 수술해서 간 잘라내면 니 애미가 아닌 게 되냐 븅신아??
가짜 두정갑이든 진짜 두정갑이든 겉 모습은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븅딱새끼야.
근데도 간지난다고 의장용 만들어서 왕이 입었는데 니 논리대로면 왕이 왜 간지 떨어지는 걸 입냐고 븅신아
익명(210.96)2021-10-14 15:15
답글
씨발 하다하다 갑찰 뺐으니 암튼 두정갑 아님 이 지랄 하고 있네.
전두엽 잘라냈냐 퍼거새끼야?
익명(210.96)2021-10-14 15:16
답글
그냥 그 당시 기준에선 찰갑이든 두정갑이든 고오오급 재료로 처만들면 장땡이었고, 뭐가 우위고 더 간지나고는 개인 취향이라고 븅딱새끼야.
존나 아스퍼거 새끼가 지 말 앞뒤 안맞는 것도 모르고 암튼 지 말이 다 맞다고 지랄이네
익명(210.96)2021-10-14 15:17
답글
니 말로 '의장용' 이라면서 시발 굳이 두정갑 모양의 천갑옷을 입는 이유가 뭔데 대체???
제발 좀 어깨 위에 있는 거 모자 걸이로 쓰지 말고 니가 한 말 생각 좀 해라 븅신아.
익명(210.96)2021-10-14 15:18
답글
좀 많이 어긋난거 같다는 느낌..
갑찰을 빼서 두정갑이 아니라는 말임?
익명(1.216)2021-10-14 16:04
답글
백번 양보해서 두정갑이 아닌 천갑옷이라고 쳐도
굳이 두정갑 모양을 낸 천갑옷을 입을 필요가 뭐가 있는거지.
원래 주장대로라면 찰갑 모양을 낸 무언가를 입든,
아예 찰갑을 입든,
아싸리 간지나는 황제의 조복을 입든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사람들이 번쩍번쩍하는 갑옷을 멋지다고 생각했다는 글에 두정갑성능이 어떻니 욕박으면서 발작하는데 뭔수로 정상적 대화를 하노?ㅋㅋㅋ
익명(1.222)2021-10-14 20:17
답글
ㄹㅇ ㅋㅋ
걍 난독증 병신들이라니깐
익명(223.62)2021-10-14 20:18
답글
유동 분신술 쓰면서 정신승리 하지 마라..애잔해..
익명(175.195)2021-10-15 00:25
답글
크 분신술 드립 나왔구요 ㅋㅋ
익명(223.62)2021-10-15 10:03
답글
걍 금속제 갑옷이 종범해 버린 상태에서 아케익한 옛 시절의 상징으로 옷갑옷을 두정갑으로 바꾼걸 입었다는게 머가리로는 이해가 안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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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찰갑이 두정갑보다 더 위엄넘치고 간지났다면서 뭔 씨발 아케익이고 지랄이고 ㅋㅋㅋㅋㅋ
혓바닥만 존나 기네 진짜
답변은 제대로 못하고 지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자위질이나 하고 있으니 유동분신술 소리 듣지 븅신아.
익명(210.96)2021-10-15 11:10
답글
???? 왜 자꾸 준가르 이야기를 하는지 님 머가리로 이해 불가능하심?
익명(118.219)2021-10-15 11:41
답글
금속 갑옷이 효용성이 종범해버린 시대에서 굳이 철찰을 다는 삽질을 하느니(그 이전 시대에는 제한적으로나마 방호력이 있음) 걍 옷 위에 징 박고 지들 조상들 갑옷 흉내내는 시절로 바꼈다는게 그렇게 어려워서 대가리로 이해 불능?
익명(118.219)2021-10-15 11:44
답글
그리고 그 시대에도 여전히 황제 전용 의장용 찰갑이 있고
무과 장원 급제자용 의장용 찰갑이 있었다는데서 님의 의견은 걍 invalid 한건데 왜 같은 소리를 반복하시는지? ㅋㅋ
할말 없어서 하는 소리가 유동 분신 ㅇㅈㄹ ㅋㅋ
익명(118.219)2021-10-15 11:46
답글
의장이라매 븅신새끼야. 번쩍번쩍해서 위엄 넘친다매 븅신아.
니가 본문에 삿대질로 지휘만 하는 뺀질이들이 입는 갑옷 이라고 써놔놓고 휘발성 메모리로 까먹었냐 빡통 새끼야??
그럼 씨발 찰갑 간지가 이후에 시간이 지나서 아케잌이니 invalid니 가짜 두정갑 간지에 밀렸다는 소리밖에 더 되냐 븅신아
그리고 자꾸 아이피 변동하면서 그놈의 영어 섞어쓰는 븅신말투 쓰니깐 유동 분신술 소리 듣지 빡통아.
그런말을 하면 그들이 몰려온다고...!
어우 불쌍한 퍼거새끼
다 식은 떡밥에 두시간동안 아무도 관심 안주니까
아이피 두개로 다중질하는 것 보소ㅠㅠ
설레라고 댓글 4개로 나눠 달아줬다
아따 화력좋다 화르륵
흑흑 우리 불쌍한 건륭제는 최전방에서 싸우느라고 두정갑을 입었당께요
건륭제시기는 걍 갑옷 자체가 의장화된 시기인데 ? ㅋㅋ 그 두정갑 안에 과연 갑찰이 있을까? ㅋㅋ
아따 갑찰이 있든 없든 두정갑이고, 그쯤되면 찰갑도 두석린이니 뭐니 의장용으로 변한지 오래랑께요. 자꾸 논점 돌리면서 물타는데 의장이든 뭐든 멋있어서 찰갑입었다고 한 새끼가 갑자기 왜 갑찰 운운을 한당께요??
???? 당시에 찰갑하고 두석린갑도 의장용으로 있었어 바보임?
애초에 갑옷이 무용지물로 변해서 걍 두정갑 코스프레한 면갑만 입고 다니던 시절이라고 ㅋㅋㅋㅋ 걍 천 갑옷이야
아니 븅신아 갑옷의 방어력을 떠나서 니 논리는 '찰갑이 두정갑보다 더 이쁘다' 였잖아 빡통새끼야. 니 논리면 건륭제나 다른 청나라 황제들은 위엄넘치는 찰갑을 입어야지 최전방에서 싸우는 새끼들이나 입는 두정갑을 왜 쳐입냐고 빡통새끼야. 의장이든 뭐든 쓰잘데없는 물타기 하지 말라고 븅신새끼야.
논리 후달리니 의장용이네 뭐네 존나 말돌리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약간 논리가 좀 어긋나버린거 아님? 원래 의견은 찰갑이 두정갑보다 갑옷으로서 위엄이 있어서 의장대나 황제들이 두정갑보다는 찰갑 같은 갑옷을 입었다는 거였잖아. 근데 건륭제가 두정갑 입은것 갖고 '그건 갑찰이 없는 의장용 갑옷이었다' 라면.. 갑찰을 빼면서까지 두정갑을 입을 필요가 없는거 아님?
걍 논쟁 자체가 무의미하지 않냐.. 두정갑이든 찰갑이든 간지나게 만들어서 입고 다녔던거 아닐까
근데 줄창 말해줘도 암튼 지 말이 다 맞다고 이렇게 새 글까지 파서 지랄이니깐 비추 쳐맞고 있음.
아니 왜 청황실에 라멜러/스케일 의장갑옷이 없다고 생각하냐니깐? ㅋㅋ 진짜 머리가 순두부인가 당장 두정갑이 실전뛰던 시절에도 바야라들한테 찰갑 입힌게 청나라고 나중에 화기의 발달로 철제 갑주의 기능이 상실되자 걍 갬비슨겸 뽀다구용으로 가짜 두정갑을 입었다니깐? 이해가 안됨? 천 갑옷의 일환이라고 ㅋㅋ
아니 건륭제시기 팔기편제랑 기념샷으로 찍은 장군들 장비 상태만 봐도 답이 나오는데 ㅋㅋ
아니 미친 새끼야 니 논리는 무적권 찰갑>두정갑 간지라매 븅신새끼야. 그러면 왕이 굳이 갑찰까지 빼면서 두정갑을 왜 입냐고 븅신아. 두정갑에서 갑찰 빼면 천 갑옷이니깐 패스?? 니 애미 장기 수술해서 간 잘라내면 니 애미가 아닌 게 되냐 븅신아?? 가짜 두정갑이든 진짜 두정갑이든 겉 모습은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븅딱새끼야. 근데도 간지난다고 의장용 만들어서 왕이 입었는데 니 논리대로면 왕이 왜 간지 떨어지는 걸 입냐고 븅신아
씨발 하다하다 갑찰 뺐으니 암튼 두정갑 아님 이 지랄 하고 있네. 전두엽 잘라냈냐 퍼거새끼야?
그냥 그 당시 기준에선 찰갑이든 두정갑이든 고오오급 재료로 처만들면 장땡이었고, 뭐가 우위고 더 간지나고는 개인 취향이라고 븅딱새끼야. 존나 아스퍼거 새끼가 지 말 앞뒤 안맞는 것도 모르고 암튼 지 말이 다 맞다고 지랄이네
니 말로 '의장용' 이라면서 시발 굳이 두정갑 모양의 천갑옷을 입는 이유가 뭔데 대체??? 제발 좀 어깨 위에 있는 거 모자 걸이로 쓰지 말고 니가 한 말 생각 좀 해라 븅신아.
좀 많이 어긋난거 같다는 느낌.. 갑찰을 빼서 두정갑이 아니라는 말임?
백번 양보해서 두정갑이 아닌 천갑옷이라고 쳐도 굳이 두정갑 모양을 낸 천갑옷을 입을 필요가 뭐가 있는거지. 원래 주장대로라면 찰갑 모양을 낸 무언가를 입든, 아예 찰갑을 입든, 아싸리 간지나는 황제의 조복을 입든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며칠전 키배글까지 방금 보고 왔는데
https://m.dcinside.com/board/armor/3372?headid=&recommend=&s_type=name&serval=%EA%B3%A0%EC%96%91%EC%9D%B4
여기서의
주장과 너무 다르지 않나.
저 글에서는 "굳이 찰갑의 외형을 흉내내겠다고 별도의 삽질을 했다는 증거인데"라고 했었잖아. 그럼 건륭제와 청나라 케이스도 굳이 두정갑의 외형을 흉내내겠다고 별도의 삽질을 했다는 증거가 되는게 아닐까.
천갑옷으로써 내부의 여러겹의 직물파트를 고정하는 방법중 하나가 두정이니깐? 난 지금 니들이 뭐로 시비터는지 이해가 안 되는데 ㅋㅋ
아따 암튼 천갑옷이라서 두정갑 모양을 흉내내도 세이프랑께요!! 정신승리도 그 정도면 병이다 병
논문 하나 제대로 못들고와, 자료는 지 꼴리는 것만 취사선택해, 지 발언 앞뒤 안맞아도 암튼 지 말이 맞다고 빼애액!!
야.. 이건 잘난척 해댔던것 치고는 너무 쳐발렸다.. 나같으면 글삭튀한 다음 두정갑 찰갑 얘기는 두번 다시 안꺼내고 혹시 얘기 나오면 먼 산 보겠는데?ㅋㅋㅋ
퍼거야 이건 누가봐도 여러 사람들이 '찰갑이 두정갑보다 멋있다구? 인정못해! 빼애액' 대는게 아니라 너같은 퍼거 혼자서 '두정갑이 의장용으로 쓰일만한 갑옷이라구? 인정못해! 차라리 날 죽여! 빼애액'대는 모양새인데
뭐가 쳐발렸다는거야 ㅋㅋ 걍 금속제 갑옷이 종범해 버린 상태에서 아케익한 옛 시절의 상징으로 옷갑옷을 두정갑으로 바꾼걸 입었다는게 머가리로는 이해가 안되누? 애초에 청나라도 의장용으로 찰갑이 있다니깐?
'간지나게 고급으로 만들면 두정갑이든 찰갑이든 의장용에 쓰였겠지' 로 합의점 찾을수 있는 주제를 아스퍼거 아니랄까봐 뇌절주장 밀고 나가다가 개쳐맞고 분이 안풀렸는지 씩씩대면서 며칠 뒤 슬그머니 글 올리면서 불타는꼴이 커 엽 노?ㅋㅋ
애초에 최전방에서 두정갑을 안 입는 상황까지 왔다는건데 이걸 일일히 풀어서 해석해줘야한다는거?
두정갑충중 개쳐발린애들 번번히 불타는거 개꿀잼이잖어 ㅋㅋ
퍼거야 흥분 가라 앉히고 이거나 읽어봐라
https://m.dcinside.com/board/armor/3416
갤이
망하는 이유라는데 누가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분석이 날카롭다ㅋㅋ
ㅇㅇ 내가 썼음 그리고 정확하게 일치하잖어 상황이 ㅋㅋ
레퍼런스와 소스가 있는 나 걍 뇌피셜로 씨부리는 니들 ok?
1. 씹난독 무지성 병신밖에 없다.. 2. 지식이 딸리니 말장난으로 웅앵대기만 한다 3. 영어가 안됨 엥? 이거 완전..
그 와중 댓글ㅋㅋ 논문만 나오면 발작함ㅋㅋㅋㅋ "논문" <<이게 약간 콤플렉스인가봐? 나이 많은 고졸인가..
마지막으로 이것도 읽어봐라..
https://m.dcinside.com/board/armor/3418
느끼는게
많을듯
떡밥이 너무 약한거 아니노? 논쟁 개처발리고 인신공격으로 무마하려는거 넘 2010년 스타일이잖어
ㅇㅇ 저말도 맞음 의장갑옷과 당대인의 미적 선호도를 논하는 글에 두정갑충 빡돌아서 뜬금없이 유목민 타령했잖어 ㅋㅋ
개꿀잼이였지 ㅋㅋ 뜬금없이 두정갑의 방어력과 유지보수에 대해서 열변은 토하는게 ㅋㅋ
사람들이 번쩍번쩍하는 갑옷을 멋지다고 생각했다는 글에 두정갑성능이 어떻니 욕박으면서 발작하는데 뭔수로 정상적 대화를 하노?ㅋㅋㅋ
ㄹㅇ ㅋㅋ 걍 난독증 병신들이라니깐
유동 분신술 쓰면서 정신승리 하지 마라..애잔해..
크 분신술 드립 나왔구요 ㅋㅋ
걍 금속제 갑옷이 종범해 버린 상태에서 아케익한 옛 시절의 상징으로 옷갑옷을 두정갑으로 바꾼걸 입었다는게 머가리로는 이해가 안되누? -------------------------------------------------------- 아니 찰갑이 두정갑보다 더 위엄넘치고 간지났다면서 뭔 씨발 아케익이고 지랄이고 ㅋㅋㅋㅋㅋ 혓바닥만 존나 기네 진짜 답변은 제대로 못하고 지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자위질이나 하고 있으니 유동분신술 소리 듣지 븅신아.
???? 왜 자꾸 준가르 이야기를 하는지 님 머가리로 이해 불가능하심?
금속 갑옷이 효용성이 종범해버린 시대에서 굳이 철찰을 다는 삽질을 하느니(그 이전 시대에는 제한적으로나마 방호력이 있음) 걍 옷 위에 징 박고 지들 조상들 갑옷 흉내내는 시절로 바꼈다는게 그렇게 어려워서 대가리로 이해 불능?
그리고 그 시대에도 여전히 황제 전용 의장용 찰갑이 있고 무과 장원 급제자용 의장용 찰갑이 있었다는데서 님의 의견은 걍 invalid 한건데 왜 같은 소리를 반복하시는지? ㅋㅋ 할말 없어서 하는 소리가 유동 분신 ㅇㅈㄹ ㅋㅋ
의장이라매 븅신새끼야. 번쩍번쩍해서 위엄 넘친다매 븅신아. 니가 본문에 삿대질로 지휘만 하는 뺀질이들이 입는 갑옷 이라고 써놔놓고 휘발성 메모리로 까먹었냐 빡통 새끼야?? 그럼 씨발 찰갑 간지가 이후에 시간이 지나서 아케잌이니 invalid니 가짜 두정갑 간지에 밀렸다는 소리밖에 더 되냐 븅신아 그리고 자꾸 아이피 변동하면서 그놈의 영어 섞어쓰는 븅신말투 쓰니깐 유동 분신술 소리 듣지 빡통아.
뭐라는겨
왜 싸우는거야 - dc App
싸우긴ㅋㅋ 두정갑빠들이 발작하는거지 댓글봐라 누가 발작하나ㅋㅋ
예전 글에서 쳐맞은 게 부들부들해서 새로 글 판 주제에 발작 운운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싸우는 거 맞자너ㅋㅋㅋ
저거봐라ㅋㅋㅋ 풀발해서 발작하는 거 딱 하나있는데 혼자서 염병하는거지 무슨 싸움을 함ㅋㅋ
얘들아 그냥 병먹금해 병먹금 - dc App
갑옷이 의장용이면 그게 시바 갑옷인가??? 의장용 됬다는게 자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