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 복윈이 잘 된건지 모르겠어서 패스
이게 삽화가 있다고 해도 정확한 고증으로 복원하기가 쉽지 않은가보지?
철찰을 메일에 어떻게 고정하는가가 관건인데 난 저건 아니라고 봐서
철찰 크기도 너무 크고 두껍고
발굴 된 유물은 있는거 같긴 한데 두정갑 보다 오래전에 쓰인거인 만큼 복원이 쉽지는 않겠지..
내가 알기론 유물도 이거랑 전혀 틀림 모르겠으면 저 짤방 갑옷에 갑찰이 어떻게 고정됐는지 보셈
ㄴ ㅇㅇ 유물로 보이는건 철찰 크기랑 가로세로 비율도 다르고 철찰 테두리 따라서 사슬을 연결했더라..
어우씨 확대해서 볼라니까 눈아픈디
메일갑옷 위에 고정했잖어 ㅋㅋ 무지성
무지성 복원
근데 나름 예쁘긴 해..ㅋㅋ
저게 무예24기에서 복원한거였나?
난 이거 복윈이 잘 된건지 모르겠어서 패스
이게 삽화가 있다고 해도 정확한 고증으로 복원하기가 쉽지 않은가보지?
철찰을 메일에 어떻게 고정하는가가 관건인데 난 저건 아니라고 봐서
철찰 크기도 너무 크고 두껍고
발굴 된 유물은 있는거 같긴 한데 두정갑 보다 오래전에 쓰인거인 만큼 복원이 쉽지는 않겠지..
내가 알기론 유물도 이거랑 전혀 틀림 모르겠으면 저 짤방 갑옷에 갑찰이 어떻게 고정됐는지 보셈
ㄴ ㅇㅇ 유물로 보이는건 철찰 크기랑 가로세로 비율도 다르고 철찰 테두리 따라서 사슬을 연결했더라..
어우씨 확대해서 볼라니까 눈아픈디
메일갑옷 위에 고정했잖어 ㅋㅋ 무지성
무지성 복원
근데 나름 예쁘긴 해..ㅋㅋ
저게 무예24기에서 복원한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