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갬비슨 입었을 수도 있고 어차피 보병은 비용이든 기동성 문제든 팔다리 까지 철갑 칭칭 두르는건 힘들어.. 잭체인이면 모를까..
..(117.111)2021-10-18 14:35
답글
내가 알기로는 저때는 메타가 파이크로 변해갈때라 팔다리 베일 확률 낮아져서 일반병은 흉갑이랑 뚝배기정도만 무장하는게 기본이엿던걸로 알음
익명(61.75)2021-10-18 15:05
어차피 유럽 검술에서 다리는 공격 안 함. 왜냐면 다리를 공격하려면 칼이 내려가는데, 다리를 맞춰서 치명상 입힐 보장도 없는데 내 상체로 들어오는 공격을 견제할 수 없어서 다리는 공격 잘 안함. 그래서 다리갑옷은 생략하는 경우가 많아. 팔은 존나 중요한 부위라 보통 투구 흉갑 완갑 순으로 맞추는데 뭐 알아서 잘 맞췄겠지? - dc App
저거 모자 안에 투구를 썼다고 본거같은데
그럼 팔 다리는?
저 풍성한 모자장식 안쪽은 철로 된 스컬캡임..
팔 다리는 완전 생 천옷임?
안에 갬비슨 입었을 수도 있고 어차피 보병은 비용이든 기동성 문제든 팔다리 까지 철갑 칭칭 두르는건 힘들어.. 잭체인이면 모를까..
내가 알기로는 저때는 메타가 파이크로 변해갈때라 팔다리 베일 확률 낮아져서 일반병은 흉갑이랑 뚝배기정도만 무장하는게 기본이엿던걸로 알음
어차피 유럽 검술에서 다리는 공격 안 함. 왜냐면 다리를 공격하려면 칼이 내려가는데, 다리를 맞춰서 치명상 입힐 보장도 없는데 내 상체로 들어오는 공격을 견제할 수 없어서 다리는 공격 잘 안함. 그래서 다리갑옷은 생략하는 경우가 많아. 팔은 존나 중요한 부위라 보통 투구 흉갑 완갑 순으로 맞추는데 뭐 알아서 잘 맞췄겠지? - dc App
팔은 생각보다 맞추기가 힘든 부위임 휘적휘젓대고 뭣보다 웬만란 공격은 칼이 막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