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흔히 접할 수 있는 명광개를 착용한 인형들인데
내가 본 유물들중에는 실제로 저렇게 생긴 갑옷 실물은 본 적이 없음
그리고 당시 당나라 벽화를 보면 군대는 죄다 찰갑이거나 그 위에 명광개 비슷하게 흉부에 철판 하나 덧댄정도고.
그런걸 보면 이런 갑옷들은 실전성 제로인 두석린갑, 에도시기 장식성 요로이들처럼 비실전성 의장용 가라갑옷이거나 혹은 우리가 요즘 매체에서 보는 판타지 갑옷들처럼 당시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판타지 갑옷 피규어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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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갑옷중에 저런 스타일의 갑옷이 존나 많음 실전용이였을수도있음 다만 가죽이였던거지
아 그럼 다 썩어서 없는것일수도 있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