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무두질이랑 경화처리 거치면 플라스틱 수준의 경도 까지는 올라간다고 함.. 뭔 동물의 가죽을 썼냐를 봐야지..
..(117.111)2021-10-26 13:28
답글
플라스틱이면... 그냥 몽둥이로 후려치면 부숴지는 거 아님?
익명(223.38)2021-10-26 14:16
답글
ㄴ경도랑 강도는 다른 거 아니야?
익명(118.221)2021-10-26 15:48
답글
ㄴ아 경도를 강도로 봤네. 경도가 플라스틱정도면 도끼같은거만 빼면 날붙이는 어느정도 막을 수 있겠네
익명(223.38)2021-10-26 17:00
왜 버프코트가 갬비슨을 대체하고
왜 두정갑이나 찰갑의 찰의 재질이 가죽일까?
생각좀 하자
익명(112.167)2021-10-26 20:17
답글
나는 가죽갑옷을 버프코트말고 경화가죽갑옷 얘기한 거였는데 어쨌든 정보 ㄱㅅ
익명(39.119)2021-10-26 21:03
갬비슨은 천이고 가죽으로도 뻣뻣하게 무두질해서 조끼 비스무리하게 만들어서 입었을 거임. 흉갑cuirass 어원도 가죽cuir이고. 그림으로 남은 근거는 거의 없지만 그건 뭐 사슬갑옷 아래에 아케톤 받쳐입는거 그림도 적으니 걍 당시사람들이 별로 안그렸다 해도 되고... 방어성능은 처리방식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누비갑옷이랑 삐까뜨고 사슬보단 못한정도
가죽 무두질이랑 경화처리 거치면 플라스틱 수준의 경도 까지는 올라간다고 함.. 뭔 동물의 가죽을 썼냐를 봐야지..
플라스틱이면... 그냥 몽둥이로 후려치면 부숴지는 거 아님?
ㄴ경도랑 강도는 다른 거 아니야?
ㄴ아 경도를 강도로 봤네. 경도가 플라스틱정도면 도끼같은거만 빼면 날붙이는 어느정도 막을 수 있겠네
왜 버프코트가 갬비슨을 대체하고 왜 두정갑이나 찰갑의 찰의 재질이 가죽일까? 생각좀 하자
나는 가죽갑옷을 버프코트말고 경화가죽갑옷 얘기한 거였는데 어쨌든 정보 ㄱㅅ
갬비슨은 천이고 가죽으로도 뻣뻣하게 무두질해서 조끼 비스무리하게 만들어서 입었을 거임. 흉갑cuirass 어원도 가죽cuir이고. 그림으로 남은 근거는 거의 없지만 그건 뭐 사슬갑옷 아래에 아케톤 받쳐입는거 그림도 적으니 걍 당시사람들이 별로 안그렸다 해도 되고... 방어성능은 처리방식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누비갑옷이랑 삐까뜨고 사슬보단 못한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