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갑옷에 대해 조사중인데


일반적으로 갑옷 발전 과정에 대한 흐름은 서양을 따라가잖아


가죽에서 브리건딘, 체인에서 플레이트


근데 한국은 가야랑 백제 때 판갑을 착용하고


그 뒤로 찰갑 사용하다가 브리건딘 계열인 두정갑으로 발전하는데


이 둘의 차이는 어떻게 되는 거임?


조선에서는 판갑에 대한 인식이 옅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