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추야
트랜지셔널이라고 분류해 주면 되나??
여기가 유럽세계냐? 뭔 트랜지셔널이여 ㅋㅋ
ㄴ서유럽 갑옷만 트랜지셔널에 속하는게 아니지 않음? 두정갑이나 경번갑도 다 거기에 속할텐데
누구 기준으로? 애초에 유럽세계 한정해서 플레이트 아머라는 하나의 고정된 상을 만들고 그 중간단계의 전혀 다른 종류들의 갑빠들을 싸잡아서 부르는 용어라서 부정확하고 애매한 놈인데 왜 조선이나 중동같은 애들이 트랜지셔널이라는 표현을 써야하지?
그리고 쟤내들은 플레이트 아머랑 동시기 갑옷이다 근데 트랜지셔널이라고 부를까?
방어력은 서유럽 플레이트 아머랑 비슷하나?
플레이트 개별 내구성은 모르겠고 구조적으론 좀 딸리지
저런 개별적 부분의 방어력만 따지면 플레이트 아머의 동일 부위만큼 나올수 있을까 궁금하넹
철판 재질이 좋으면 같겠지
궁금한건데 혹시 저 당시 유럽이랑 쟤네랑은 열처리 기술같은건 별로 차이가 없는 수준임?
그건 갑붕이따위가 할수 있는 연구 분야가 아니야 단순히 취미영역을 넘는 진짜 전문분야
다만 쟤들 칼하고 조총을 존나 호평한 기록은 드믄드믄 있고 안티크들도 꽤 질이 좋음
오오 그렇쿠만 하긴 역덕들 중에서도 제철같은 기술사 분야를 하드코어하게 드가는건 좀 어려워하는 사람들 많은것 같긴 하더라고 ㄱㅅㄱㅅ
아름답네
개추야
트랜지셔널이라고 분류해 주면 되나??
여기가 유럽세계냐? 뭔 트랜지셔널이여 ㅋㅋ
ㄴ서유럽 갑옷만 트랜지셔널에 속하는게 아니지 않음? 두정갑이나 경번갑도 다 거기에 속할텐데
누구 기준으로? 애초에 유럽세계 한정해서 플레이트 아머라는 하나의 고정된 상을 만들고 그 중간단계의 전혀 다른 종류들의 갑빠들을 싸잡아서 부르는 용어라서 부정확하고 애매한 놈인데 왜 조선이나 중동같은 애들이 트랜지셔널이라는 표현을 써야하지?
그리고 쟤내들은 플레이트 아머랑 동시기 갑옷이다 근데 트랜지셔널이라고 부를까?
방어력은 서유럽 플레이트 아머랑 비슷하나?
플레이트 개별 내구성은 모르겠고 구조적으론 좀 딸리지
저런 개별적 부분의 방어력만 따지면 플레이트 아머의 동일 부위만큼 나올수 있을까 궁금하넹
철판 재질이 좋으면 같겠지
궁금한건데 혹시 저 당시 유럽이랑 쟤네랑은 열처리 기술같은건 별로 차이가 없는 수준임?
그건 갑붕이따위가 할수 있는 연구 분야가 아니야 단순히 취미영역을 넘는 진짜 전문분야
다만 쟤들 칼하고 조총을 존나 호평한 기록은 드믄드믄 있고 안티크들도 꽤 질이 좋음
오오 그렇쿠만 하긴 역덕들 중에서도 제철같은 기술사 분야를 하드코어하게 드가는건 좀 어려워하는 사람들 많은것 같긴 하더라고 ㄱㅅㄱㅅ
아름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