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상상했던 어떤 조선갑옷과도 다른 모습에 망토까지한 모습인데 굳이 따지자면 커다란 챙 모양이 류성룡 전가 투구랑 비슷한 느낌줌
댓글 64
정왜기공도권인가? 찾아보니깐 그린 사람이 직접 전쟁을 봤다 하는데 일본애들은 갑주로 무장하고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 실제로 갑옷 착용률이 낮은건지 착오가 있는건지..
익명(14.4)2021-11-24 00:29
답글
농성하는 조총병이고 지쳤거든
익명(112.167)2021-11-24 00:30
명나라잖아 어휴
익명(112.167)2021-11-24 00:30
답글
명나라는 뒤에 말타고 화살쏘는게 명나라고
쇼커(okohs)2021-11-24 02:14
잘 찾아보면 양당개 입은 애들 조금 있을꺼다
얘들 다 소수민족출신 명나라 병사라고 추측중
익명(112.167)2021-11-24 00:31
답글
조선군이라고 보는게 자연스럽지않냐 소수민족출신은 지랄이고
쇼커(okohs)2021-11-24 02:14
답글
명나라라고 ㅋㅋ 왜 저게 조선군이라고 님 맴대로 생각하는거여?
익명(112.167)2021-11-24 07:12
답글
그림을 그린 사람도 명나라 사람 참전도 명군인데 왜 지좆대로 조선이라는거여 ㅋㅋ
익명(112.167)2021-11-24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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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병신아...그림 그린 사람 명나라 사람이란건 추측이고 오히려 일본측 그림일수도 있다는게 요즘 대세론이야. 아무 근거도 없이 조선군이라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류성룡 전가 투구랑 비슷한 느낌인게 사실이잖냐? 화면에 나오는 명군 갑옷과도 확실하게 다르고 ㅇㅇ
쇼커(okohs)2021-11-24 12:04
답글
저 흰색 투구에 붉은 술 달린게 명군인 이유는 명해군과 태극기 달은 조선군으로 식별 가능한 대상들의 복식이 확연하게 다르게 묘사되기 때문임
쇼커(okohs)2021-11-2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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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좀 헷갈리고 있는 거 같은데 정왜기공도권이 있고 이걸 기반으로 그린 정왜기공도병이 있음. 정왜기공도권은 제대로 전체 그림이 밝혀진 바가 없고 진본 자체가 어딨는지도 모르는 상태임.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정왜기공도병은 도권을 기반으로 19세기에 그린 그림인데 이게 일본 화풍이 있어서 니가 말한 것처럼 일본인이 그린 거 아니냐 란 추측이 있음.
조원래 순천대학교 명예교수는 <참전기록을 통해본 왜교성 전투의 실상>이라는 논문을 통해 <정왜기공도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정왜기공도권>은 가로 650Cm, 세로 30Cm의 채색화로서 오른쪽으로부터 왼쪽으로 그려진 두루마리이며, 시간상의 순서에 따라 공간의 변화가 계속된 그림이었다는 것이 레드야드 교수의 분석이다. 그림 전체에 등장하는 사람은 약 4천400명인데, 그 가운데 일본군이 약 2천70명(840명은 시체이거나 물에 빠진 사람)이며 2천330명 가량이 조?명연합군인데, 그 중 113명 정도가 조선군이고 대부분은 명군을 대상으로 그려졌다는 것이다.
익명(210.96)2021-11-2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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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중국쪽에서는 병력들이 당나라에서나 쓸법한 양당개 갑옷을 입은거랑 석궁을 운용하는걸로 이미 결론을 어느정도 내놨는데 왜 지혼자서 조센군이라고 우기고 지랄이누? ㅋㅋ
일본놈들이 몽골군대 묘사한거 보고 고려군이라고 혼자 우기는 2000년대 국뽕에 전염이라도 되셨는지?
익명(223.39)2021-11-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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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6 // 제식무기로도 궐장노가 존재해서 소수라도 운용 안했다고는 못함요
익명(210.96)2021-11-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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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태극기란다 ㅋㅋ 아이고 시벌
야 넌 태극문양이 어디서왔다고 생각해?
별자리 모양대로 방위별로 병력 배치도를 묘사하는 그림이 조선 고유 전통인줄 알았어?
익명(223.39)2021-11-2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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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 유의미한 운용을 했나 안했나는 의문이지만 조선 후기에 신헌이 수노기를 만들었었고, 고종때까지도 궐장노가 군용무기로 책에 기록되었었음. 엄연히 석궁을 굴리긴 했음.
익명(210.96)2021-11-24 13:24
답글
210.96 //그건 극소수잖아 장난하나? 반면 명나라 병서에는 정규군은 아니지만 소수민족들이 운용한 석궁 기록은 조온나게 많다
익명(223.39)2021-11-24 13:25
답글
넌 아예 안했다매. 아예 안한 거랑 소수지만 존재한 거랑 같냐???
익명(210.96)2021-11-24 13:26
답글
그리고 수노기는 연노인데 넌 저게 연노로 보여?
익명(223.39)2021-11-24 13:26
답글
지적을 할 거면 임진왜란때 조선군 석궁이 유의미한 규모로 운용을 했었냐 라는 식으로 제대로 하던지?
익명(210.96)2021-11-24 13:27
답글
어휴 그래서 연노는 석궁이 아니냐 빡통아
익명(210.96)2021-11-24 13:27
답글
이론상 현대 한국군도 병기창에 M1하고 M14가 있다
So?
익명(223.39)2021-11-24 13:27
답글
그러면 한국군은 m1과 m14 를 '아예' 쓰지 않는다 라고 해도 되냐고 븅신아
익명(210.96)2021-11-24 13:28
답글
연노는 사이즈도 쥐좆만하고 위에 나무탄창식으로 화살이 삽탄되는 구조라 걍 비주얼상 차이가 큰데?
익명(223.39)2021-11-24 13:28
답글
ㅇㅇ 한국군이 m1개런드를 2021년에 운용한다고 생각하는 븅신은 없엉
익명(223.39)2021-11-24 13:29
답글
니가 말한 건 '조선군은 석궁 자체를 아예 쓰지 않는다' 고 내가 말하는 건 '극소수지만 조선 후기까지 석궁은 군용무기에 남아있었다' 인데 이 두개를 못알아쳐먹으면 더 말을 안하련다
익명(210.96)2021-11-24 13:29
답글
극소수라 무의미한 수량 거기다가 관련 기록도 쥐좆만큼임 ㄱㅅ
익명(223.39)2021-11-24 13:30
답글
극소수와 아예 없다를 구분 못하는 국평오 새끼가 있구나
익명(210.96)2021-11-24 13:31
답글
그냥 레드야드 분석이잖아 병신아 ㅇㅇ 양당개도 입고 찰갑 입은 모습도 있고 일본군 요로이 노획해서 입은것 같은 모습도 있는데 투구가 류성룡 전가유물과 비슷해서 조선군이라 유추를 하는거지
쇼커(okohs)2021-11-24 13:33
답글
태극문양이 중국 기원이라고 말하고 싶은 모양이네 병신이 ㅋㅋㅋ
쇼커(okohs)2021-11-2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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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커//그럼 레드야드 말고 누가 저걸 또 공개했는데 븅신아
익명(210.96)2021-11-2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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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반박할 거면 최소한 내가 볼땐 비슷함 이지랄 니 대가리 뇌피셜 말고 논문이나 교수 피셜 들고오라고
익명(210.96)2021-11-24 13:37
답글
태극문양 기원 따질게 아니라 병신아 저걸 해군기로 사용할 이유가 있냐 명나라가 ㅋㅋㅋ
쇼커(okohs)2021-11-24 13:37
답글
레드야드 개인 의견인거고 ㅋㅋㅋ 이새끼 류성룡 전가 유물은 보지도 못했을텐데 뭔
쇼커(okohs)2021-11-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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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발 븅신새끼야 정왜기공도권 전체를 본 유일한 놈이 레드야드 밖에 없으니깐 걔 의견을 개인의견 취급해버리면 분석이 무슨 의미가 있냐????
익명(210.96)2021-11-24 13:40
답글
레드야드가 전체를 다 봤는데 어쩌라고 시발 병신새끼야 ㅋㅋㅋ 디테일한 설명은 하나도 없고 그렇다고 카더라가 전부구만
쇼커(okohs)2021-11-24 13:44
답글
그럼 이걸 니 의견에 대한 레퍼런스로 들고오질 말던지 븅신새끼야. 니가 들고왔지 내가 들고왔냐
익명(210.96)2021-11-2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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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의견의 근거랍시고 들고와놓고, 그걸 연구한 유일한 교수의 의견은 개인 의견이니깐 무시해도 된다?? 시발 이게 말이냐 방구냐.
익명(210.96)2021-11-24 13:46
답글
ㅋㅋ 태극문양이 당근 중국이 원조지 병신아 ㅋㅋ
넌 대한민국 국기가 태극문양이라서 그게 한민족이 만들줄 알았어? ㅋㅋ
삼족오=고구려 이후로 아주 골때리는 국뽕논리 나왔쥬?
익명(223.39)2021-11-24 15:15
답글
어설프게 아는 병신이 더 무섭다더니 시발 무식이 하늘을 찌르노?
유물도 없고 회화 한점도 없는 조선시대 양당개는 니가 쳐만드셨어요? ㅋㅋ그리고 저 "조선군"은 각종 참마도와 박도를 운용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그건 뭐라고 하실건지? ㅋㅋ
익명(223.39)2021-11-24 15:17
답글
아 그래서 연구 세부내용이 어떻게 되는데 병신아? 그걸 봐야 판단을 하지 그냥 검증 불가능한 레드야드 발언 들고와놓고 무조건 맞다고 하면 되냐 씹새끼야
쇼커(okohs)2021-11-24 16:33
답글
시발 검증 불가능하니깐 못 믿겠다 ㅋㅋㅋㅋ그럼 씨발 이 그림이 진짜 임진왜란떄의 그림이란 건 왜 쳐믿냐 븅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탈부착식 검증이냐??
익명(210.96)2021-11-24 16:44
답글
빡통 새끼도 아니고 이 그림이 임진왜란 당시에 그려졌다 라고 한 것도 레드야드인데 그건 홀라당 믿고, 나머지 분석은 아 고건 검증해야함 ㅇㅇ 엄진근 떨고 자빠져있네.
머리로 생각 안하고 어디 명치로 생각함???
익명(210.96)2021-11-24 16:45
답글
가정을 할 거면 하나만 하라고 븅신아 니 편한대로 받지 말고.
익명(210.96)2021-11-24 16:46
답글
쳐우기지말고 찌그러져있어 병신양당개무새 새끼야 좀 ㅋㅋㅋ 난 내가 판단한걸 얘기하는거고 넌 그냥 권위에 기대는거고 차이가 이해가 안되냐
딱봐도 인터넷에서 뒤지니 임란시기라더라 해서 걍 지도 믿은게 뻔한데 뭔 권위에 기대냐는둥 쌉소리를 하고 있누 ㅋㅋ
진짜 머가리가 얼마나 깨져야 이렇게되는거냐?
익명(223.33)2021-11-24 16:56
니가 말하는 양당개도 양당개처럼 보이는거지 양당개냐? ㅋㅋㅋ 내가 볼땐 아시가루 판갑 노획해서 입은걸로 보이는데? 성밖에서 교전하는 일본군 묘사보면 정확히 같은 모양 갑옷 입고있다 ㅇㅇ 참마도니 박도니 안봐도 니 수준피셜이겠지 적어도 제대로 된 반론을 하려면 저런 투구가 명나라에 있었는지 규명하면 될 문제다
쇼커(okohs)2021-11-24 16:46
답글
너 그림 다 안봤구나?
그리고 저 양당개는 현 중국의 장족들이 아직도 유물을 보존중이다 ㅋㅋㅋ
익명(223.33)2021-11-24 16:51
답글
가슴에 달린 두개의 양당개랑 복부와 허벅지를 보호하는 찰갑식 스커트 아머가 하나로 일체화된 전형적인 고전식 갑옷인데 이걸 아시가루 갑옷을 노획했다고 우기는건 걍 눈병신 인증이지 ㅋㅋ
익명(223.33)2021-11-24 16:53
답글
아 그러니까 같은 그림에 일본군 아시가루가 정확히 같은 갑옷 입고있다고욬ㅋㅋ 시발 사진 보여줘?
정왜기공도권인가? 찾아보니깐 그린 사람이 직접 전쟁을 봤다 하는데 일본애들은 갑주로 무장하고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 실제로 갑옷 착용률이 낮은건지 착오가 있는건지..
농성하는 조총병이고 지쳤거든
명나라잖아 어휴
명나라는 뒤에 말타고 화살쏘는게 명나라고
잘 찾아보면 양당개 입은 애들 조금 있을꺼다 얘들 다 소수민족출신 명나라 병사라고 추측중
조선군이라고 보는게 자연스럽지않냐 소수민족출신은 지랄이고
명나라라고 ㅋㅋ 왜 저게 조선군이라고 님 맴대로 생각하는거여?
그림을 그린 사람도 명나라 사람 참전도 명군인데 왜 지좆대로 조선이라는거여 ㅋㅋ
아니 병신아...그림 그린 사람 명나라 사람이란건 추측이고 오히려 일본측 그림일수도 있다는게 요즘 대세론이야. 아무 근거도 없이 조선군이라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류성룡 전가 투구랑 비슷한 느낌인게 사실이잖냐? 화면에 나오는 명군 갑옷과도 확실하게 다르고 ㅇㅇ
저 흰색 투구에 붉은 술 달린게 명군인 이유는 명해군과 태극기 달은 조선군으로 식별 가능한 대상들의 복식이 확연하게 다르게 묘사되기 때문임
너가 좀 헷갈리고 있는 거 같은데 정왜기공도권이 있고 이걸 기반으로 그린 정왜기공도병이 있음. 정왜기공도권은 제대로 전체 그림이 밝혀진 바가 없고 진본 자체가 어딨는지도 모르는 상태임.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정왜기공도병은 도권을 기반으로 19세기에 그린 그림인데 이게 일본 화풍이 있어서 니가 말한 것처럼 일본인이 그린 거 아니냐 란 추측이 있음.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202011220033467
건물과 배, 인물 묘사가 중국풍이고, 금가루를 뿌리거나 청색을 강하게 사용하는 등 일본식 회화기법이 쓰인 것으로 보아 중국의 두루마리 그림 '정왜기공도권'을 일본에서 19세기에 다시 그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도권은 애초에 전체 그림이 밝혀진 적도 없는데 어느 화풍이니 뭐니 연구할 껀덕지가 없음.
하 병신아 넌 조선군이 석궁병 운용하는거 봤냐?
그리고 밝혀진 바로는 정왜기공도권에서 조선군은 극히 소수만 나와있음.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509
조원래 순천대학교 명예교수는 <참전기록을 통해본 왜교성 전투의 실상>이라는 논문을 통해 <정왜기공도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정왜기공도권>은 가로 650Cm, 세로 30Cm의 채색화로서 오른쪽으로부터 왼쪽으로 그려진 두루마리이며, 시간상의 순서에 따라 공간의 변화가 계속된 그림이었다는 것이 레드야드 교수의 분석이다. 그림 전체에 등장하는 사람은 약 4천400명인데, 그 가운데 일본군이 약 2천70명(840명은 시체이거나 물에 빠진 사람)이며 2천330명 가량이 조?명연합군인데, 그 중 113명 정도가 조선군이고 대부분은 명군을 대상으로 그려졌다는 것이다.
이미 중국쪽에서는 병력들이 당나라에서나 쓸법한 양당개 갑옷을 입은거랑 석궁을 운용하는걸로 이미 결론을 어느정도 내놨는데 왜 지혼자서 조센군이라고 우기고 지랄이누? ㅋㅋ 일본놈들이 몽골군대 묘사한거 보고 고려군이라고 혼자 우기는 2000년대 국뽕에 전염이라도 되셨는지?
223.96 // 제식무기로도 궐장노가 존재해서 소수라도 운용 안했다고는 못함요
ㅋㅋ 태극기란다 ㅋㅋ 아이고 시벌 야 넌 태극문양이 어디서왔다고 생각해? 별자리 모양대로 방위별로 병력 배치도를 묘사하는 그림이 조선 고유 전통인줄 알았어?
임진왜란때 유의미한 운용을 했나 안했나는 의문이지만 조선 후기에 신헌이 수노기를 만들었었고, 고종때까지도 궐장노가 군용무기로 책에 기록되었었음. 엄연히 석궁을 굴리긴 했음.
210.96 //그건 극소수잖아 장난하나? 반면 명나라 병서에는 정규군은 아니지만 소수민족들이 운용한 석궁 기록은 조온나게 많다
넌 아예 안했다매. 아예 안한 거랑 소수지만 존재한 거랑 같냐???
그리고 수노기는 연노인데 넌 저게 연노로 보여?
지적을 할 거면 임진왜란때 조선군 석궁이 유의미한 규모로 운용을 했었냐 라는 식으로 제대로 하던지?
어휴 그래서 연노는 석궁이 아니냐 빡통아
이론상 현대 한국군도 병기창에 M1하고 M14가 있다 So?
그러면 한국군은 m1과 m14 를 '아예' 쓰지 않는다 라고 해도 되냐고 븅신아
연노는 사이즈도 쥐좆만하고 위에 나무탄창식으로 화살이 삽탄되는 구조라 걍 비주얼상 차이가 큰데?
ㅇㅇ 한국군이 m1개런드를 2021년에 운용한다고 생각하는 븅신은 없엉
니가 말한 건 '조선군은 석궁 자체를 아예 쓰지 않는다' 고 내가 말하는 건 '극소수지만 조선 후기까지 석궁은 군용무기에 남아있었다' 인데 이 두개를 못알아쳐먹으면 더 말을 안하련다
극소수라 무의미한 수량 거기다가 관련 기록도 쥐좆만큼임 ㄱㅅ
극소수와 아예 없다를 구분 못하는 국평오 새끼가 있구나
그냥 레드야드 분석이잖아 병신아 ㅇㅇ 양당개도 입고 찰갑 입은 모습도 있고 일본군 요로이 노획해서 입은것 같은 모습도 있는데 투구가 류성룡 전가유물과 비슷해서 조선군이라 유추를 하는거지
태극문양이 중국 기원이라고 말하고 싶은 모양이네 병신이 ㅋㅋㅋ
쇼커//그럼 레드야드 말고 누가 저걸 또 공개했는데 븅신아
저걸 반박할 거면 최소한 내가 볼땐 비슷함 이지랄 니 대가리 뇌피셜 말고 논문이나 교수 피셜 들고오라고
태극문양 기원 따질게 아니라 병신아 저걸 해군기로 사용할 이유가 있냐 명나라가 ㅋㅋㅋ
레드야드 개인 의견인거고 ㅋㅋㅋ 이새끼 류성룡 전가 유물은 보지도 못했을텐데 뭔
아니 시발 븅신새끼야 정왜기공도권 전체를 본 유일한 놈이 레드야드 밖에 없으니깐 걔 의견을 개인의견 취급해버리면 분석이 무슨 의미가 있냐????
레드야드가 전체를 다 봤는데 어쩌라고 시발 병신새끼야 ㅋㅋㅋ 디테일한 설명은 하나도 없고 그렇다고 카더라가 전부구만
그럼 이걸 니 의견에 대한 레퍼런스로 들고오질 말던지 븅신새끼야. 니가 들고왔지 내가 들고왔냐
지 의견의 근거랍시고 들고와놓고, 그걸 연구한 유일한 교수의 의견은 개인 의견이니깐 무시해도 된다?? 시발 이게 말이냐 방구냐.
ㅋㅋ 태극문양이 당근 중국이 원조지 병신아 ㅋㅋ 넌 대한민국 국기가 태극문양이라서 그게 한민족이 만들줄 알았어? ㅋㅋ 삼족오=고구려 이후로 아주 골때리는 국뽕논리 나왔쥬?
어설프게 아는 병신이 더 무섭다더니 시발 무식이 하늘을 찌르노? 유물도 없고 회화 한점도 없는 조선시대 양당개는 니가 쳐만드셨어요? ㅋㅋ그리고 저 "조선군"은 각종 참마도와 박도를 운용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그건 뭐라고 하실건지? ㅋㅋ
아 그래서 연구 세부내용이 어떻게 되는데 병신아? 그걸 봐야 판단을 하지 그냥 검증 불가능한 레드야드 발언 들고와놓고 무조건 맞다고 하면 되냐 씹새끼야
시발 검증 불가능하니깐 못 믿겠다 ㅋㅋㅋㅋ그럼 씨발 이 그림이 진짜 임진왜란떄의 그림이란 건 왜 쳐믿냐 븅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탈부착식 검증이냐??
빡통 새끼도 아니고 이 그림이 임진왜란 당시에 그려졌다 라고 한 것도 레드야드인데 그건 홀라당 믿고, 나머지 분석은 아 고건 검증해야함 ㅇㅇ 엄진근 떨고 자빠져있네. 머리로 생각 안하고 어디 명치로 생각함???
가정을 할 거면 하나만 하라고 븅신아 니 편한대로 받지 말고.
쳐우기지말고 찌그러져있어 병신양당개무새 새끼야 좀 ㅋㅋㅋ 난 내가 판단한걸 얘기하는거고 넌 그냥 권위에 기대는거고 차이가 이해가 안되냐
ㅋㅋ 이게 임란 그림인건 니가 어떻게 파악하셨는데요? 태극문양때문에? ㅋㅋ 시발 구라를 쳐도 그럴싸하게 쳐야지 믿어주지 ㅂㅅ ㅋㅋ
210.96이랑 양당개 얘기하는 223.39는 다른사람임
딱봐도 인터넷에서 뒤지니 임란시기라더라 해서 걍 지도 믿은게 뻔한데 뭔 권위에 기대냐는둥 쌉소리를 하고 있누 ㅋㅋ 진짜 머가리가 얼마나 깨져야 이렇게되는거냐?
니가 말하는 양당개도 양당개처럼 보이는거지 양당개냐? ㅋㅋㅋ 내가 볼땐 아시가루 판갑 노획해서 입은걸로 보이는데? 성밖에서 교전하는 일본군 묘사보면 정확히 같은 모양 갑옷 입고있다 ㅇㅇ 참마도니 박도니 안봐도 니 수준피셜이겠지 적어도 제대로 된 반론을 하려면 저런 투구가 명나라에 있었는지 규명하면 될 문제다
너 그림 다 안봤구나? 그리고 저 양당개는 현 중국의 장족들이 아직도 유물을 보존중이다 ㅋㅋㅋ
가슴에 달린 두개의 양당개랑 복부와 허벅지를 보호하는 찰갑식 스커트 아머가 하나로 일체화된 전형적인 고전식 갑옷인데 이걸 아시가루 갑옷을 노획했다고 우기는건 걍 눈병신 인증이지 ㅋㅋ
아 그러니까 같은 그림에 일본군 아시가루가 정확히 같은 갑옷 입고있다고욬ㅋㅋ 시발 사진 보여줘?
네 보여주세용 ㅋㅋ
임진왜란때 아시가루가 양당개를 입었다고 주장하는건 60억 인구중 너밖에 없어 너 경계선이냐?
응 그림에 그려져있어 ㅂㅅ아
ㅋㅋ 개병신 방향 보는법을 몰라서 개털렸누 ㅋㅋ
이런 건 믿을만한 그림이 못 돼. 한.중.일 모두 기록화를 보면 외국의 복식은 본국보다 더욱 대강 그려놓는 경우가 많아. 우리나라의 경우 왜군들을 저런 식으로 많이 표현했음.
세밀하게 도면을 보여주기 위한 용도의 그림이 아닌 이상 믿지마. 이건 건축과 다른 복식도 마찬가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