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 갑잘못임.


두정갑은 겉면이 천으로되있는데 이러면 무쓸모 아님?

겉면에 방호력이없어서 칼로 베이면 겉옷이 다 찢어지고
심하면 안에있는 갑찰도 나가떨어지지않음?

그리구 유지보수가 쉽다고하는데 그건 화살맞을때만 그런것같고
칼에 베이면 겉면 다 찢기니 첨부터 다시 새로만들어야되지않음?
이러면 생산성도 ㅈㄴ 비효율같음

글구 임진왜란때 일본애들이 조선 명나라 두정갑 체험해봤을텐데
일본애들이 두정갑 채용 안한 이유가 무쓸모라서 그런듯
그 당시 동양인중 가장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국가였는데도

갑붕이들은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