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창+방패조합은 중세말에도 많이 쓰였다는 얘기를 들은거같은데 할버드+방패는 실전에서 많이 쓰였을까 궁금함;; 실용성도 뭔가 떨어져보이구
댓글 7
젬파흐 전투에서 스위스 보병 중에 갑옷 못챙겨입은 놈들은 판자떼기 팔에 임시 방패처럼 밧줄로 묶었다고 카고 마로쪼에 파르티잔+로텔라 창술 가르치긴 하는데 양손무기에 방패 조합이 흔하진 않았을듯. 일단 젬파흐도 별 증거도 없고 기록이 맞다쳐도 폴드런 대용으로 팔에 붙이다시피한거라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방패보단 오오요로이 소데 비슷한거였을거임
익명(223.38)2021-12-05 21:06
답글
아하 그럼 위 사진처럼 방패에 폴암류 양손무기를 쓰는일은 없었지만
팔에 약간의 방패같은걸 달아서 양손무기를 이용한 사례는 많았다는거네 고마워!
익명(115.86)2021-12-05 22:33
답글
그거도 막 많진않고 있기는 있었다 정도일거임 아마 대부분은 갑옷으로 때워서...
익명(125.186)2021-12-05 22:34
의장대 무장으로 하면 멋있긴 하겠다만 실전성은 글쎄... - dc App
익명(211.228)2021-12-06 02:56
양손무기를 한손에 들고 싸우는 상황이 드물지 해도 팔에다 달거고
익명(14.34)2021-12-06 16:33
2미터 가까운 저걸 한 손에 들고 휘두르라고? 길이 1미터 좀 넘는 오함마도 양손으로도 다루기 힘들어
젬파흐 전투에서 스위스 보병 중에 갑옷 못챙겨입은 놈들은 판자떼기 팔에 임시 방패처럼 밧줄로 묶었다고 카고 마로쪼에 파르티잔+로텔라 창술 가르치긴 하는데 양손무기에 방패 조합이 흔하진 않았을듯. 일단 젬파흐도 별 증거도 없고 기록이 맞다쳐도 폴드런 대용으로 팔에 붙이다시피한거라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방패보단 오오요로이 소데 비슷한거였을거임
아하 그럼 위 사진처럼 방패에 폴암류 양손무기를 쓰는일은 없었지만 팔에 약간의 방패같은걸 달아서 양손무기를 이용한 사례는 많았다는거네 고마워!
그거도 막 많진않고 있기는 있었다 정도일거임 아마 대부분은 갑옷으로 때워서...
의장대 무장으로 하면 멋있긴 하겠다만 실전성은 글쎄... - dc App
양손무기를 한손에 들고 싸우는 상황이 드물지 해도 팔에다 달거고
2미터 가까운 저걸 한 손에 들고 휘두르라고? 길이 1미터 좀 넘는 오함마도 양손으로도 다루기 힘들어
휘두르지도 못할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