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이 가벼워지고 총 아래에 붙이는 총검 개발되면서 사라진건가
총 아래에 붙이는 총검 개발 되기 전까진 엄청 좋았을거 같네
당파창도 총통 거치대 겸하긴 했지..
당시 머스킷 무게도 씹창이였는데 폴암을 같이 드신다고?
머스킷만 7kg에 바디쉬도 못해도 7-8kg 될 거 같은데 ㅋㅋㅋㅋ여기에 군장도 따로 들라면 진짜 죽고싶을듯
그래서 총검 나오고 손절당한거지 엄청 좋지 않았으니깐
버디슈 그 정도는 아니고 2~3키로 쯤 됨.. 아무리 폴암이라도 전투간에 지속적으로 휘둘러야 돼서 극히 특이한 경우 빼면 5키로 넘는 일은 거의 없슴..
액면무게는 가볍지 무게중심이 쏠렸다는게 웃음포인트
바디슈 말고도 swedish feather라고 서유럽에서도 머스켓 받침+근접무기 아이디어는 있었는데 없는거보단 나아도 아주 쓸모있진 않았음. 무기라기보단 대기병말뚝 겸용인데 투인원 아이디어가 대개 그렇듯이 둘다 해결되는 만능도구가 아니라 둘다 애매해지는 이도저도아닌 잡템이 돼서...
당파창도 총통 거치대 겸하긴 했지..
당시 머스킷 무게도 씹창이였는데 폴암을 같이 드신다고?
머스킷만 7kg에 바디쉬도 못해도 7-8kg 될 거 같은데 ㅋㅋㅋㅋ여기에 군장도 따로 들라면 진짜 죽고싶을듯
그래서 총검 나오고 손절당한거지 엄청 좋지 않았으니깐
버디슈 그 정도는 아니고 2~3키로 쯤 됨.. 아무리 폴암이라도 전투간에 지속적으로 휘둘러야 돼서 극히 특이한 경우 빼면 5키로 넘는 일은 거의 없슴..
액면무게는 가볍지 무게중심이 쏠렸다는게 웃음포인트
바디슈 말고도 swedish feather라고 서유럽에서도 머스켓 받침+근접무기 아이디어는 있었는데 없는거보단 나아도 아주 쓸모있진 않았음. 무기라기보단 대기병말뚝 겸용인데 투인원 아이디어가 대개 그렇듯이 둘다 해결되는 만능도구가 아니라 둘다 애매해지는 이도저도아닌 잡템이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