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무장 투창기병 이라는데
경무장 투창기병이 중무장 로마기병 상대로
어찌 그리 잘 싸웠을까?
근접전 능력은 없고 원거리 병과인건데..
중무장 로마 기병이라는 말이 굉장히 어색하네. 당시에 등자가 없어서 제대로 된 충격력도 못내던 게 태반이고 그나마 말 속도를 살려서 공격을 가할 수 있는 게 투창기병임
로마가 제대로 된 중무장 기병을 운용하게 될 즈음 로마 말기에나 들어서야 가능했고, 그 이전엔 에퀴테스 데려다 써먹다가 도저히 답 안나와서 아예 외부 부족 째로 용병 데려와 써먹음. 누미디아든 켈트든 게르만이든.
말이란게 다 똑같은 말이 아님. 유목민족이 기르고 훈련시킨 말이랑, 농경민족이 기르고 훈련시킨 말이 겉으로 보기엔 똑같아 보여도 전투할떄 움직이는거나 싸우는거는 일반인이랑 프로급의 차이다
말의 수준과 질도 차이났고, 그 말을 다루고 위에서 싸우는 기수들의 수준도 로마인들과는 차원이 달랐지
중무장 로마 기병이라는 말이 굉장히 어색하네. 당시에 등자가 없어서 제대로 된 충격력도 못내던 게 태반이고 그나마 말 속도를 살려서 공격을 가할 수 있는 게 투창기병임
로마가 제대로 된 중무장 기병을 운용하게 될 즈음 로마 말기에나 들어서야 가능했고, 그 이전엔 에퀴테스 데려다 써먹다가 도저히 답 안나와서 아예 외부 부족 째로 용병 데려와 써먹음. 누미디아든 켈트든 게르만이든.
말이란게 다 똑같은 말이 아님. 유목민족이 기르고 훈련시킨 말이랑, 농경민족이 기르고 훈련시킨 말이 겉으로 보기엔 똑같아 보여도 전투할떄 움직이는거나 싸우는거는 일반인이랑 프로급의 차이다
말의 수준과 질도 차이났고, 그 말을 다루고 위에서 싸우는 기수들의 수준도 로마인들과는 차원이 달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