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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tenbrust 카스텐브루스트 

15세기 초에 독일에서 사용된 초기형 판금 갑옷

카스텐브루스트는 독일어로 상자형 몸통을 의미하며 앞뒤가 완전히 분리된 별개의 구조로 되어있다.

또한 폴드(허리보호구)가 스커트처럼 길며 소매가 벌어진 형태를 띠고 있다.

검대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며 폴드에 직접 칼집을 달았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