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컬러 사진이 좀처럼 공개되지 않던 것들인데 이번에 원본 유물은 아니고 사진이긴 하지만 나름 의미가 있음. 사진 속 주인공은 우리나라 성종 말년-연산군-중종 중반기까지 활동했음.
댓글 30
저 다리갑옷 아니면 스커트같은놈은 아직도 정체가 불명확함
익명(223.39)2021-12-14 15:21
두정갑퍼거들의 망상하고는 다르게
역시 여기도 높으신분들 위주로 찰갑이나 화려한 은빛 갑주를 입었고
실질적인 전투력을 담당하는 진짜 군인들은 두정갑을 입음
익명(223.39)2021-12-14 15:23
답글
당장 저 그림에 찰갑, 은빛 갑주 입고 적이랑 싸우는 모습 그렸는데 눈깔 리신이냐
익명(210.96)2021-12-14 15:54
답글
높으신 분이 호위도 없이 덜렁 네 명이서 적이랑 싸우러 나갔다? 이야 대단하다
익명(210.96)2021-12-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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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 만력제 시기에 관료들과 의장용으로 명갑을 입고 전투에 나서는 병사들은 암갑인 두정갑을 입는다는 기록이 나옴. 이에 명갑은 녹이 잘 슬고 하나하나 다 뜯어 손질해야 하는데 이런 허례허식에 탄식했다 함.
익명(175.127)2021-12-14 22:36
답글
ㅋㅋ 팩트로 발림
두정갑충 불쌍해
익명(112.167)2021-12-14 22:45
답글
팩트 이지랄 하네. 당장 저 그림에서 활쏘고 창 휘두르는 애들이 두정갑 입고 있는데 이건 뭐라고 설명하냐고?? 그건 반박도 못하는 새끼들이 논점 회피나 하고 있네 ㅋㅋㅋ
익명(175.195)2021-12-15 03:16
답글
1.그 싸우는 찰갑쟁이들이 스샷 최상단의 그 사람하고 같은 인물인걸 모르겠음?
2.찰갑쟁이들이 갑옷 아래 입고 있는 용포 보임?
익명(112.167)2021-12-1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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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그림의 목적이 위인의 업적을 칭송하기 위함인데 당연히 높으신 분이 싸우는것처렁 묘사되지 ㅋㅋ
익명(112.167)2021-12-15 07:48
답글
그림의 목적이 사실이 아닌 위인의 업적을 칭송하기 위함이라면서 넌 이걸 쳐보고 '야 이 그림은 진실임! 두정갑은 전투하는 놈만 입음!' 이란 결론을 낸다고???
하나만 해 븅신아
익명(210.96)2021-12-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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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복식 = 현실반영
전투 = 살짝가라
이게 둘이 상충되는 개념으로 보임?
익명(223.33)2021-12-1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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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림 자체가 판타지라고해도 달라지는건 없음
왜냐하면 여전히 화가 혹은 화가의 고객이 어떤 갑옷이 멋있다고 생각하는지 보여주는 지표니깐
오히려 더더욱 미적 관념에서 어느 갑옷이 더 선호되는지 증명되는 뚜렷한 증거임
익명(223.33)2021-12-16 18:23
답글
아니 그러니까 전투는 살짝 가라로 치고, 복식은 현실 반영했다 라는 걸 뭘 보고 아냐고 븅신아 ㅋㅋㅋㅋ
뇌피셜도 이 정도면 그린 작가 본인이세요??
익명(210.96)2021-12-17 10:34
답글
니 논리면 산문갑도 실존하는 갑옷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0.96)2021-12-17 10:41
답글
산문갑은 실존하는 갑옷 맞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이 병신 뭐라고 지껄이는거야? 산문갑이 뭔지 정체를 모르는거지 갑옷 자체는 당연히 있지 무슨 ㅋㅋㅋ
익명(1.220)2021-12-17 12:31
답글
님 대가리가 빠개져서 머리가 안 돌아가는거 같은데 현실 반영이 아니여도 요점은 똑같다니깐? ㅋㅋㅋㅋ 그림을 그리는 화가 혹은 그걸 주문한 사람의 취향이 가미된 그림이니 당연히 어느 갑옷이 더 미적으로 선호됐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는게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병신들은 알바는 가능하냐?
익명(1.220)2021-12-17 12:32
답글
너야말로 븅신아 화가가 좇도 모르고 그리면 갑옷 자체가 실존하는건지, 보고 그린 건지, 아님
지 대가리 뇌내망상으로 그린 건지 아무도 모르는 건데 그걸 쳐보고 뇌피셜을 돌려대냐???
그리고 산문갑은 씨발 실존유물 있으면 들고와봐라 좀. 어떻게 생긴건지, 쇄자갑 대충 그린건지 걍 찰갑인지 그 누구도 모르는 거 씹.
익명(210.96)2021-12-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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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갑은 송나라 무경총요부터 국가의 제식 갑옷의 하나로 대놓고 그림으로 그려져있는데 뭔 쌉소리야 병신아
이것도 군사용 백과사전으로써 최소 무경총요부터 치는거지 그림과 조각으로 묘사되는 모습으로는 최소 당까지 거슬러올라간다 이 병신아
어디까지나 유물이 없고 무슨 갑옷인지 전혀 설명이 없어서 그 실체를 모르는거지 (신갑 Body armor 라고만 적혀있음)
익명(223.62)2021-12-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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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명나라용 찰갑과 그 찰갑 및스케일아머가 위장용으로 높으신분들한테 준다는건 실물과 기록 (역사기록 및 군사서적) 모두 교차검증이 되는데 왜 니혼자서 아니라고 악다구니를 쓰냐? 저기 만력제시기기록 댓글로 안보임?
익명(223.62)2021-12-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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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서 그 실체 아냐고 븅신새끼야.
그림만 쳐보고 이건 무적권 사실임!! 하는 새끼가 산문갑 실체를 다 아는 것처럼 입 털고 있어
익명(210.96)2021-12-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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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 조각에 나온 산문갑이 실제 산문갑이라고 불리고 사용된 갑옷과 동일한 형태인건지를 묻는 건데 븅신새끼가 알아쳐듣지도 못하고 뻘소리 하고 있어.
익명(210.96)2021-12-17 18:29
답글
니 논리대로 높으신 분들이 화려한 은빛, 찰갑만 쳐입었으면 왜 청나라 건륭제는 두정갑 입고 그림 그리고 실물도 두고두고 남겼냐고 븅딱아
그냥 지들 취향이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거지 뭔 절대적인 진리 발견한냥 쿨타임 차면 발작하고 지랄이야
익명(210.96)2021-12-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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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때되면 명분상 실용중시로 패션이 변화함 물론 이것도 사실은 패션의 일환이지만 게다가 정작 청나라도 황제용 황금빛 찰갑하고 무장원 장원급제한 인재들 명예를 위해서 스케일 갑주 줬다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20)2021-12-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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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들 취향이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거지 뭔 절대적인 진리 발견한냥 쿨타임 차면 발작하고 지랄이야// 그래서 명나라 애들의 케이스가 그런 거라고 몇번이고 강조하는데 왜 이새끼는 지랄이여? ㅋㅋㅋㅋㅋㅋㅋ 청나라 바야라들 수은갑 입었다고 명나라 조선 청나라 모두 꼭같이 기술하고 있으니 청도 역시 같은 맥락에서 놀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20)2021-12-17 19:16
답글
지 첫 댓글에 '역시 여기도' 라고 써놓고 이제와서 명나라 만의 이야기인냥 말 바꾸는 거 보소 ㅋㅋㅋㅋㅋ
저 다리갑옷 아니면 스커트같은놈은 아직도 정체가 불명확함
두정갑퍼거들의 망상하고는 다르게 역시 여기도 높으신분들 위주로 찰갑이나 화려한 은빛 갑주를 입었고 실질적인 전투력을 담당하는 진짜 군인들은 두정갑을 입음
당장 저 그림에 찰갑, 은빛 갑주 입고 적이랑 싸우는 모습 그렸는데 눈깔 리신이냐
높으신 분이 호위도 없이 덜렁 네 명이서 적이랑 싸우러 나갔다? 이야 대단하다
명나라 만력제 시기에 관료들과 의장용으로 명갑을 입고 전투에 나서는 병사들은 암갑인 두정갑을 입는다는 기록이 나옴. 이에 명갑은 녹이 잘 슬고 하나하나 다 뜯어 손질해야 하는데 이런 허례허식에 탄식했다 함.
ㅋㅋ 팩트로 발림 두정갑충 불쌍해
팩트 이지랄 하네. 당장 저 그림에서 활쏘고 창 휘두르는 애들이 두정갑 입고 있는데 이건 뭐라고 설명하냐고?? 그건 반박도 못하는 새끼들이 논점 회피나 하고 있네 ㅋㅋㅋ
1.그 싸우는 찰갑쟁이들이 스샷 최상단의 그 사람하고 같은 인물인걸 모르겠음? 2.찰갑쟁이들이 갑옷 아래 입고 있는 용포 보임?
애초에 그림의 목적이 위인의 업적을 칭송하기 위함인데 당연히 높으신 분이 싸우는것처렁 묘사되지 ㅋㅋ
그림의 목적이 사실이 아닌 위인의 업적을 칭송하기 위함이라면서 넌 이걸 쳐보고 '야 이 그림은 진실임! 두정갑은 전투하는 놈만 입음!' 이란 결론을 낸다고??? 하나만 해 븅신아
ㅇㅇ 복식 = 현실반영 전투 = 살짝가라 이게 둘이 상충되는 개념으로 보임?
그리고 그림 자체가 판타지라고해도 달라지는건 없음 왜냐하면 여전히 화가 혹은 화가의 고객이 어떤 갑옷이 멋있다고 생각하는지 보여주는 지표니깐 오히려 더더욱 미적 관념에서 어느 갑옷이 더 선호되는지 증명되는 뚜렷한 증거임
아니 그러니까 전투는 살짝 가라로 치고, 복식은 현실 반영했다 라는 걸 뭘 보고 아냐고 븅신아 ㅋㅋㅋㅋ 뇌피셜도 이 정도면 그린 작가 본인이세요??
니 논리면 산문갑도 실존하는 갑옷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문갑은 실존하는 갑옷 맞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이 병신 뭐라고 지껄이는거야? 산문갑이 뭔지 정체를 모르는거지 갑옷 자체는 당연히 있지 무슨 ㅋㅋㅋ
님 대가리가 빠개져서 머리가 안 돌아가는거 같은데 현실 반영이 아니여도 요점은 똑같다니깐? ㅋㅋㅋㅋ 그림을 그리는 화가 혹은 그걸 주문한 사람의 취향이 가미된 그림이니 당연히 어느 갑옷이 더 미적으로 선호됐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는게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병신들은 알바는 가능하냐?
너야말로 븅신아 화가가 좇도 모르고 그리면 갑옷 자체가 실존하는건지, 보고 그린 건지, 아님 지 대가리 뇌내망상으로 그린 건지 아무도 모르는 건데 그걸 쳐보고 뇌피셜을 돌려대냐??? 그리고 산문갑은 씨발 실존유물 있으면 들고와봐라 좀. 어떻게 생긴건지, 쇄자갑 대충 그린건지 걍 찰갑인지 그 누구도 모르는 거 씹.
산문갑은 송나라 무경총요부터 국가의 제식 갑옷의 하나로 대놓고 그림으로 그려져있는데 뭔 쌉소리야 병신아 이것도 군사용 백과사전으로써 최소 무경총요부터 치는거지 그림과 조각으로 묘사되는 모습으로는 최소 당까지 거슬러올라간다 이 병신아 어디까지나 유물이 없고 무슨 갑옷인지 전혀 설명이 없어서 그 실체를 모르는거지 (신갑 Body armor 라고만 적혀있음)
그리고 명나라용 찰갑과 그 찰갑 및스케일아머가 위장용으로 높으신분들한테 준다는건 실물과 기록 (역사기록 및 군사서적) 모두 교차검증이 되는데 왜 니혼자서 아니라고 악다구니를 쓰냐? 저기 만력제시기기록 댓글로 안보임?
아니 그래서 그 실체 아냐고 븅신새끼야. 그림만 쳐보고 이건 무적권 사실임!! 하는 새끼가 산문갑 실체를 다 아는 것처럼 입 털고 있어
회화나 조각에 나온 산문갑이 실제 산문갑이라고 불리고 사용된 갑옷과 동일한 형태인건지를 묻는 건데 븅신새끼가 알아쳐듣지도 못하고 뻘소리 하고 있어.
니 논리대로 높으신 분들이 화려한 은빛, 찰갑만 쳐입었으면 왜 청나라 건륭제는 두정갑 입고 그림 그리고 실물도 두고두고 남겼냐고 븅딱아 그냥 지들 취향이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거지 뭔 절대적인 진리 발견한냥 쿨타임 차면 발작하고 지랄이야
청때되면 명분상 실용중시로 패션이 변화함 물론 이것도 사실은 패션의 일환이지만 게다가 정작 청나라도 황제용 황금빛 찰갑하고 무장원 장원급제한 인재들 명예를 위해서 스케일 갑주 줬다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들 취향이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거지 뭔 절대적인 진리 발견한냥 쿨타임 차면 발작하고 지랄이야// 그래서 명나라 애들의 케이스가 그런 거라고 몇번이고 강조하는데 왜 이새끼는 지랄이여? ㅋㅋㅋㅋㅋㅋㅋ 청나라 바야라들 수은갑 입었다고 명나라 조선 청나라 모두 꼭같이 기술하고 있으니 청도 역시 같은 맥락에서 놀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첫 댓글에 '역시 여기도' 라고 써놓고 이제와서 명나라 만의 이야기인냥 말 바꾸는 거 보소 ㅋㅋㅋㅋㅋ
결국 니들이 공부해서 내놓은 결론은 하나도 없네 ㅋㅋ
이 새끼 또 이 지랄이네. 건륭제는 진짜 군인이라 두정갑 입고 그림 그렸냐
오랑캐니까
명나라 무인상하고 청나라 무인상 비교해보면 알수있뜸
좀 높아보이시는 분들은 거인처럼 ㅈㄴ 크게 그려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