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갑옷 끝났다.
찰갑은 사입어라, 동남아 친구가 만드는데 거기가 더 싸다.
시행착오 하면서 2.0mm 가죽 60야드 정도 쓴거 같고
원계획은 앞뒤판도 하고 다른 부분도 하는건데 도저히 답이 없어서 앞판 만 했다.
일단 가죽은 아교로 경화 시킨것에 카슈 칠한거다, 방어력은 도검류는 수월하게 막고 창은 노리고 찌르는것은 무리고 얼추 보호
한다, 활은 당연히 무리다, 입고 활 맞으면 전생각이다.
질문받는데 뒷면은 개판이라 못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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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았슴.. 저 정도 끈이면 정비 할 때 풀고 역는거 자체가 중노동이겠네.. ㄷㄷ;;
ㄴㄴ오히려 유지보수에는 큰 어려움이 없음, 끊어진 부분의 뒷쪽 끈을 잘라서 빼내고 그 쪽에 묶은다음에 엮으고 다음 끈에 묶으면 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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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퍼레이드용 노경화 피갑이니 기대는 ㄴㄴ - dc App
가죽이 좀 부드러워보이는데 말린 牛革는 되게 딱딱하지 않나
ㅇㅇ 덕분에 ㅈㄴ 아픔 - dc App
일본 갑주의 끈 부위는 베기공격에 잘 버팀?
끈이 어떻게 베기에 견디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