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의 비갑은 끈으로 연결하는 데
이와 비슷한 중앙아시아쪽 비갑이나
고대 로마의 마니카는 리벳으로 연결하더라

또 일본의 판금형 찰갑? (이름을 모르겠음,
당세구족에 달리는 것들)도 끈으로 연결하지만
당시 서양의 판금갑들은 겹쳐지는 것들은
리벳을 쓰잖음

리벳이 끊어질 위험도 없고 안정적인데
왜 안 쓰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