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봐도 대부분 천명 가량 군대에 갑사 30명 이렇게 따로 얘기하더라 그것도 갑사가 세자리수 이상 올라간 기록이 거의 없는데 실제 총병력의 1/10 미만이 갑옷 착용하고 나머지는 그냥 노비한복 입고 농민군 아니었냐
어느 시기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내 기억엔 개인 준비물처럼 대장간에 무기 주문하고 나무갑옷 챙여오라는 기록을 봐서 어떤식으로 운영되는지도 모르겠네 공화국 그리스 로마처럼 무구 챙여올 수 있어야 양민이자 병사가 될 수 있는 자격이던가
임진왜란때 기록보면 갑옷 못입고 싸우는 군사들 개많았다고 함 돈도 문제긴 한데 걍 그당시엔 전쟁에 대한 위기의식이나 심각성도 없어서 갑옷 뿐만 아니라 무기, 병력 등등 걍 국방력 자체가 씹창이었음 - dc App
평화기가 너무 길었고 암군 하나가 군대를 작살내놔서 임진왜란 당시 조선군은 정상이 아니었음 2천에 8만~10만이 무너지는게 조선군 클라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