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같이 난방도 거지같은 시절에,  동상/동창은 어떻게 해결한거지??

장갑끼고, 바셀린 꾸준히 발라줘도 손이 다 터져서

1~2시간 수련하고 나면 장갑에 피가 엉겨붙을때도 흔한데 (일부러 야외에서 함)


이런 장갑도 현대의 물건이니, 진짜 칼질하던 시절엔 더 열악할거아냐

동창으로 손가락 팅팅부어있으면 힘도 잘 안들어가서,  무게치는 운동도 한 3~4일은 쉬어야 할정도임



일본식 갑주던, 유럽식 판금갑이던 겨울엔 온몸이 아작날거 같은데

단순하게 겨울엔 전쟁 안했음!! 하기엔 상황이란게 항상 사정봐주는 것도 아니고,  걍 뒤져가면서 했으려나??


대충 검색해봐도 겨울엔 전쟁안함 / 하면 많이 죽었음ㅋ  라고 제대로 다루지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