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두정갑 유물보면 갑찰이 어깨 정도까지만 있고 상완부분까지 있는건 못본거 같은데 의장용 중에 상완에 리벳 달린것도 겉에 리벳만 있고 안에 갑찰있는건 못찾겠고..
청나라 두정갑은 어깨 갑주 부분이 있어서 팔뚝까지 다 가려주던데 조선은 그 부분을 아예 신경 안쓴거임??
댓글 5
신경쓸 이유가 없던거지 착용하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활쏠때 ㅈ도 도움 안되고 불편하니깐,그냥 일본 헤이안~가마쿠라시대 무사들이 비갑 안찬 이유랑 동일하게 생각하면 될듯? 걍 교리상 안맞으니깐 안쓴거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비갑 안차는 국가들 꽤 있음
여기냐(211.211)2022-02-10 06:01
비갑 있기는 한데 유물이 몇 없슴..
≒≒(rh0slr0vks0ek)2022-02-10 15:06
조선이 활에 미친 놈들이라 습 둘러야하는데 비갑 불편하게 왜 참? 이란 마인드인듯
익명(210.96)2022-02-10 15:24
1. 조선 비갑 현존유물은 여반 장군 갑주 뿐림
2. 러시아 소재 한국유물로 분류된 비갑이 있긴한데 형식이 청나라 갑주로 보임. 아마 조선으로 잘못 분류된듯
3.박가영교수님 논문 중 조선시대의 갑주에서 보면 비갑제작은 했고 당시에도 비갑의 수와 파손여부를 기록함
4. 동 논문내용에서 비갑제작할때 갑찰 72개로 제작했고 가장자리에 남색 대단을 둘렀다고함
익명(59.5)2022-02-11 11:27
5. 비갑에 대해 은입사로 장식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6. 직물에 대한 언급이 없는것으로봐서 두정을 이용한 고정방법은 아닐것으로 보인다고 함
신경쓸 이유가 없던거지 착용하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활쏠때 ㅈ도 도움 안되고 불편하니깐,그냥 일본 헤이안~가마쿠라시대 무사들이 비갑 안찬 이유랑 동일하게 생각하면 될듯? 걍 교리상 안맞으니깐 안쓴거 그리고 곰곰히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비갑 안차는 국가들 꽤 있음
비갑 있기는 한데 유물이 몇 없슴..
조선이 활에 미친 놈들이라 습 둘러야하는데 비갑 불편하게 왜 참? 이란 마인드인듯
1. 조선 비갑 현존유물은 여반 장군 갑주 뿐림 2. 러시아 소재 한국유물로 분류된 비갑이 있긴한데 형식이 청나라 갑주로 보임. 아마 조선으로 잘못 분류된듯 3.박가영교수님 논문 중 조선시대의 갑주에서 보면 비갑제작은 했고 당시에도 비갑의 수와 파손여부를 기록함 4. 동 논문내용에서 비갑제작할때 갑찰 72개로 제작했고 가장자리에 남색 대단을 둘렀다고함
5. 비갑에 대해 은입사로 장식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6. 직물에 대한 언급이 없는것으로봐서 두정을 이용한 고정방법은 아닐것으로 보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