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서 여미는 포형 갑옷 기준으로 두정갑처럼 옆구리가 안 붙어있는 구조인거임 아니면 평범한 코트 같은 형태였던 거임?
[일반/갑옷] 조선시대 찰갑들도 옆구리 트여져 있었음?
익명(59.16)
2022-03-31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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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서 여미는건 삽화 외에 완벽한 유물이 없어 알수 없음. 다만 호액과 같은 부속구가 필요했던것을 보면 안붙어 있었을 가능성이 있어보임
ㅇㅎ 그럼 쇄자갑이랑 경번갑은 그냥 코트형식인거 맞음??
ㅇㅇ 쇄자갑은 유물 2갠가 남아있으니 찾아보셈
https://www.gogung.go.kr/searchView.do?pageIndex=1&cultureSeq=00022342MR&searchRelicDiv4=&searchGubun=ALL1&searchText=%EC%87%84%EC%9E%90
감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