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한국 판갑에는 빨간색 염색 있던뎅
보통 동아시아에서 붉은색 칠은 염료와 옻을 섞어서 칠하는 주칠인 경우가 많은데, 삼국시대 유물 중에 찰갑편에 주칠한 케이스는 존재함. 가죽 찰갑이지만.
그리고 의장용이긴 하지만 두석린갑의 빨간색 비늘 역시 주칠로 칠한 것으로 암.
그냥 주칠한거아님? 있었겠지
고대한국 판갑에는 빨간색 염색 있던뎅
보통 동아시아에서 붉은색 칠은 염료와 옻을 섞어서 칠하는 주칠인 경우가 많은데, 삼국시대 유물 중에 찰갑편에 주칠한 케이스는 존재함. 가죽 찰갑이지만.
그리고 의장용이긴 하지만 두석린갑의 빨간색 비늘 역시 주칠로 칠한 것으로 암.
그냥 주칠한거아님?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