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갤에서 키배 불러온 이 얘기가, 1kg 남짓한 보조무기 체급에선 숙련자에게 검이 둔기보다 낫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은 게
16세기 스페인 기사 피셜 : 랜스 다음에 에스톡, 그 다음에 아밍소드, 그 다음에 워해머(당연히 한손용) 마지막에 단검
15세기 군사 저술가 피에트로 몬테 피셜 : 떡장 중기병들이 가장 애용하는 건 에스톡
당대 그림에서도 백병전에 돌입한 중기병들이 대부분 칼을 들고 싸우는 등, 숙련자에게 보조무기 체급으로선 칼이 더 애용됐던 걸로 보임
물론 체급 제한 없이 보면 당장 중세 후기 하마기사들이 가장 애용하던 주무기가 폴액스 폴해머이기도 했고, 비숙련자 입장에선 칼 들고 적과 무기나 몸뚱아리 얽혀가면서 틈새 찌르라는 것보단 둔기로 패라는 게 훨씬 나을테니 전혀 다른 얘기일 거임. 그리고 칼이 더 비싸고, 둔기는 칼보다 더 싸면서 더 튼튼한 것도 무시 못 할 요소라고 봄
에스토크만 보면 좀 특수한 경우 아니냐
에스토크가 좀 극단적인 사례긴 한데 저 때 일반 롱소드들도 그 전 시대의 칼들에 비하면 날 폭이 끝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예리한 삼각형 형상 띄는 거 보면 틈새 찌르기에 나름 주안점 둔 것 같더라
개소리좀 하지마라 ㅂㅅ아 1.5 kg 헤비급 장검하고 500g 손망치 망치하고 뭐가 투구를 잘 쪼갤것 같니?
그러면 왜 1.5kg짜리 망치 대신 롱소드나 에스톡을 썼음?
1.5kg 장검은 생살을 배라고 만든 검이고 에스턱은 검이 아니라 존나 무거운 쇠꼬챙이인데 뭔 개소리야
묻는 말엔 대답 안 하고 뭔 딴 소리야 중기병들끼리 맞다이 깔 일이 잦은데 왜 1.5kg짜리 둔기를 안 쓰고 롱소드나 에스톡을 썼냐고
대가리 빠가임? 롱소드랑 에스턱이 범용성이 더 좋으니깐 당연하지 ㅋㅋ 애초에 둔기 안쓰고 롱소드 썼다는 명제부터가 걍 니 망상인데?
이새끼는 에스터크를 본적은 있는건가?
중간 이하 체급에선 롱소드가 둔기보다 더 많이 쓰였다는 건 본문에 근거를 같이 올려놨는데 혹시 영어 못 읽음? 그리고 에스톡이 칼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쇠꼬챙이인데 그럼 이게 범용성이 좋냐?
에스턱은 패용 가능한 소형 랜스다 니 대가리 빠가냐?
본문 레퍼런스에는 롱소드의 롱조차 없는데 뭔 개소리야
에스토크가 소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랜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역대급 개소리다
ㅋㅋ 맞말이라서 그냥 웃는모습이 귀엽누?
꼴랑 스파링하고 독일 롱소드 매뉴얼로 유추하는게 전부인 HEMA 쟁이가 언제부터 절대존엄이였다고 뭔 ㅋㅋ 정작 본인이 쓴 책도 오류투성이 뇌피셜덩어리인데 누구 상대로 꺼드럭거리고 있누? 그리고 에스터크 무게는 봤냐? 걔가 가벼워 보이디? ㅋㅋ
그리고 HEMA랑 ARMA 구분도 못 하면서 욕지거리 하는 꼬라지나 좀 다시 되돌아 보길 바람
히마가 큰 단위고 아르마가 하위분류인데 뭔 ㅋㅋ 또 개좆같은 아르마부심 부리는 잼민이 납셨죠?
애초에 검이 갑옷 상대로 노답이니깐 Judical dueling sword 같은 이름만 검인 송곳 단창같은게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나온거고 검이 역설적으로 노답이라 에스턱같은 똥꼬쇼를 하는건데 왜 자꾸 쌉소리를 지껄이는거임? 중국도 검창이 무용하니 금기병을 몽둥이로 때려죽이니 뭐니 이지랄이고 중동회화도 철퇴가 자주 등장하며 오스만제국도 워해머를 운용
그리고 오스만제국 인접국엔 누가 있다? 역사적 레퍼런스 없으면 다 뇌피셜 ㅇㅋ?
당대 전문가가 쓴 글이 역사적 레퍼런스 아니라고 생각하면 나도 할 말이 없다
둔기가 위력을 내려면 그 만큼의 휘두를 공간이 필요한데 뒤엉킨 상황에서는 단검으로 틈새 푹찍하는거 아니면 쉽지 않긴 하지..
에스톡도 긴 건 1.5m 까지 긴 게 있음.
트윗 첫줄부터가 뇌피셜 한가득인데 이걸 쉴드를 친다고??
특정 시대를 지정한 것도 아니고, 특정 검을 지칭한 것도 아니고, 다 싸잡아서 '암튼 검은 비싸서 둔기를 쓰고, 근접 전투는 둔기보다 검이 더 다루기 쉽다' 따위의 소리를 하는데 이걸??
그리고 저번에도 예를 들었지만 여말선초에 실전에서 구르고 구른 사람들이 철퇴로 암살하는 건 대체 뭐라고 할 건데?? 근접 전투에 있어서 검이 더 편리하고 다루기 쉬웠으면 왜 철퇴를 씀?? 정몽주나 김종서 암살하는 놈들이 돈이 없던 애들도 아니고.
트윗은 뭐 딱히 근거랄게 없으니 미뤄두고 그뢈 아래에 있는 기록 2개는 어찌 봐야되는거임? 유럽이랑 조선이랑 달랐단건가 아니면 저건 소수 기록?
그러니깐 유럽 다르고 동양 다른 건데 그걸 다 싸잡아서 절대적 진리인냥 말하는 게 등신짓이라고
니가 근거로 든 구절이 어떻게 주제랑 관련이 있음? 그냥 무장의 우선순위를 나열하는 글인데 이게 검이 갑옷에 둔기보다 능하다는 근거가 된다고? 븅신이신가?
내 댓글은 처음부터 트윗 말하잖아 븅신아
글쓴이 저격하는거잖아 빠가야
확실히 다른 문화권에선 중기병들이 중기병들 맞다이 깔 때 상대 깡통 따겠다고 동롬 카탁부터 몽골 중기병까지 다들 큼지막한 철퇴 들고 다니던 거 보면 유럽이 특이케이스 같음. 사슬갑옷이나 찰갑에 비해 충격 흡수 더 잘 하는 판금 갑옷이 대중화 되어 있으니 한 손 둔기론 깡통 따기 효율이 안 좋아서 저랬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저 통피 새끼 가정교육 못 받아서 다짜고짜 욕 박는 고아새끼니까 걍 무시하셈
1kg대 둔기가 대갑주가 되긴 해 근데? 그 근처면 칼이 맞는거 같은데
너 손망치 무게가 몇일것같냐?
그게 갑옷 뚫고 타격주냐 얘긴데? 살이면 당연히 아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