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스페인 콩키스타도르들이 아즈텍과 잉카 정복할 때가 갑옷 차이가 많이 두드러지긴 했는데, 솔직히 이 때도 갑옷보단 기병 차이가 더 컸지. 솔직히 갑옷 무장 상태가 전황 결정지을 정도로 차이나면 다른 부분에서 더 차이 커서 갑옷 성능은 상대적으로 크게 안 두드러지는 것 같음
텡마(mili03)2022-04-17 21:01
답글
판금 갑옷 입었다고 해도 진형 무너져서 적들한테 둘러 싸이면 그냥 끔살인 건 어차피 똑같기도 하고
텡마(mili03)2022-04-18 02:03
가이사타이 vs 로마군이 있긴 한데 여긴 갑옷 유무 차이로 인한 결과로 봐야할 듯
전신 갑옷 입은 검투사 vs 로마군은 풀셋 갑옷인데 결국 검투사가 졌고
다키아 vs 로마군도 팔다리 보강해서 결국 다키아가 졌고
막 엄청난 테크차 아니면 결국 전술 전략 차이라 승패에는 별로 의미 없을 것 같음
대신 전상자 수는 줄일 수 있고
익명(118.218)2022-04-17 21:31
굳이 가져오자면 그리스-페르시아 전쟁 정도? 그리스 호플리테스가 페르시아 이모탈 애들보다 상대적으로 더 중무장이어서 교전비에서 항상 유리했다고 캄.
그나마 스페인 콩키스타도르들이 아즈텍과 잉카 정복할 때가 갑옷 차이가 많이 두드러지긴 했는데, 솔직히 이 때도 갑옷보단 기병 차이가 더 컸지. 솔직히 갑옷 무장 상태가 전황 결정지을 정도로 차이나면 다른 부분에서 더 차이 커서 갑옷 성능은 상대적으로 크게 안 두드러지는 것 같음
판금 갑옷 입었다고 해도 진형 무너져서 적들한테 둘러 싸이면 그냥 끔살인 건 어차피 똑같기도 하고
가이사타이 vs 로마군이 있긴 한데 여긴 갑옷 유무 차이로 인한 결과로 봐야할 듯 전신 갑옷 입은 검투사 vs 로마군은 풀셋 갑옷인데 결국 검투사가 졌고 다키아 vs 로마군도 팔다리 보강해서 결국 다키아가 졌고 막 엄청난 테크차 아니면 결국 전술 전략 차이라 승패에는 별로 의미 없을 것 같음 대신 전상자 수는 줄일 수 있고
굳이 가져오자면 그리스-페르시아 전쟁 정도? 그리스 호플리테스가 페르시아 이모탈 애들보다 상대적으로 더 중무장이어서 교전비에서 항상 유리했다고 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