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기 중국이나 일본만 보더라도 중국은 상하분리형 갑옷에 손목부터 어깨까지 보호되는 비갑 일본은 말할것도 없고
동시기 중국 일본은 모두들 상하분리형 갑옷 채택하는데 한국은 일체형 갑옷에 비갑 유물도 거의 안나오는거 보니 소매 펄럭대며 싸웠을 것으로 보임. 상하분리도 양란이후에 잠시 나타나다 다시 일체형으로 복구되고. 오히려 삼국시대 복원품과 비교해보면 더 퇴보했을 지경
댓글 7
활 쏴야 돼서 펄럭 까지는 아니고 확실히 방어 면적이 머리와 몸통 위주인게 내 생각에는 조선 초 부터 총통을 비롯해서 화기를 일찍 도입한거랑 성벽 끼고 원거리 교전 중심의 교리가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음.. 초석도 얼마 없으면서..
≒≒(rh0slr0vks0ek)2022-04-19 16:19
조선군 교리상 중무장에 큰 필요성을 별로 못 느꼈을것같은데 근데 조선군도 기병대는 상하분리형 두정갑 입혀서 싸우게했자너 게다가 일본이나 중국이나 조선도 보병이 그렇게까지 중무장할필요도 거의 없지,물론 어느 보직이냐에따라 또 다르기야 하겠다만 보병은 가벼운게 장땡이니깐,그리고 징집병들도 다수고 걔네도 일반병졸들은 걍 흉갑에 투구정도만 쓰고 싸웠을걸?
09072012we(211.211)2022-04-19 17:12
답글
조선군은 징집병이 아니라 무관들도 저모양이니 그렇지
익명(1.222)2022-04-19 17:23
답글
글쎄다 다른나라랑 그리 차이 없었던것같은데 다른나라 무관들이 그리 빠방하게 입고다녔나? 솔직히 (일본은 좀 논외로 둬야될것같고) 애초에 갑주라고 발견되는 유물도 극히 드물고 희귀하게 발견되도 다른 부속 갑주 없이 걍 갑주 하나나 갑찰몇개 나오는 경우가 대다수니..그렇다고 회화에서 제대로 자세하게 묘사해놓지도 않았고 확실히 이랬다 말하기는좀 거시기 한듯...
활 쏴야 돼서 펄럭 까지는 아니고 확실히 방어 면적이 머리와 몸통 위주인게 내 생각에는 조선 초 부터 총통을 비롯해서 화기를 일찍 도입한거랑 성벽 끼고 원거리 교전 중심의 교리가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음.. 초석도 얼마 없으면서..
조선군 교리상 중무장에 큰 필요성을 별로 못 느꼈을것같은데 근데 조선군도 기병대는 상하분리형 두정갑 입혀서 싸우게했자너 게다가 일본이나 중국이나 조선도 보병이 그렇게까지 중무장할필요도 거의 없지,물론 어느 보직이냐에따라 또 다르기야 하겠다만 보병은 가벼운게 장땡이니깐,그리고 징집병들도 다수고 걔네도 일반병졸들은 걍 흉갑에 투구정도만 쓰고 싸웠을걸?
조선군은 징집병이 아니라 무관들도 저모양이니 그렇지
글쎄다 다른나라랑 그리 차이 없었던것같은데 다른나라 무관들이 그리 빠방하게 입고다녔나? 솔직히 (일본은 좀 논외로 둬야될것같고) 애초에 갑주라고 발견되는 유물도 극히 드물고 희귀하게 발견되도 다른 부속 갑주 없이 걍 갑주 하나나 갑찰몇개 나오는 경우가 대다수니..그렇다고 회화에서 제대로 자세하게 묘사해놓지도 않았고 확실히 이랬다 말하기는좀 거시기 한듯...
토시 썼다니깐 그래도
그걸 퇴보라고 봐야되나
전투교리가 달라서 그런거지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