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기로 움직이는 남을 맞추는게 어렵다는 애들이

검으로 면갑의 눈구멍이나 판갑 틈새의 메일 아머를 공격하는건 쉽다는 소리를 한다는거임  ㅋㅋ



이 똘추들은 도대체 뇌속에 뭐가 있길래.....움직이는 상대의 갑옷의 사이를 노리는건 더 쉽다는 생각을 하는거지.....?

그리고 그 아래 메일은 도대체 어떻게?

어디에 고정시킨 메일 관통 실험조차 아밍소드는 존나 빡새고 롱소드급으로 존나 쌔게 찔러야 먹히는건 덤인데

움직이는 기사한테 그짓을 하는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