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미비부주형 투구는 한반도에선 적게 발견되고
일본에서 많이 발견되서 백제가 자주 쓴 투구가 아니고
한반도에 온 용병 왜군들이 쓴거라고 그러던데.
다른데 보면 근초고왕에서 이 투구 사용한게 고증 안 맞다고 하고
이런 소찰주 형식이 백제 투구라고 하지만
이것도 발견된 사례가 드물어서 장교급 인사들이
썼을거라는 견해도 있던데
그럼 병사들이 대규모로 썼던 투구는 아무도 추측 못하는거임?
이런 미비부주형 투구는 한반도에선 적게 발견되고
일본에서 많이 발견되서 백제가 자주 쓴 투구가 아니고
한반도에 온 용병 왜군들이 쓴거라고 그러던데.
다른데 보면 근초고왕에서 이 투구 사용한게 고증 안 맞다고 하고
이런 소찰주 형식이 백제 투구라고 하지만
이것도 발견된 사례가 드물어서 장교급 인사들이
썼을거라는 견해도 있던데
그럼 병사들이 대규모로 썼던 투구는 아무도 추측 못하는거임?
고구려 신라 둘 다 종장판주 많이쓴거 감안하면 백제도 비슷하지 않았을까
애초에 발견된 거 자체가 적은데 있는 걸로 고증해야지 뭐
여태까지 발견된 백제 투구 중 종장판주가 3개, 소찰주가 2개인가 그래서 숫자는 별 차이 없긴한데 그래도 종장판주가 가장 흔하게 쓰이지 않았을까?
애초에 그시대에 그정도로 투구가 보급되었을까 의문
갑옷보다 투구가 철이 덜 들어가니 오히려 더 보급됐을지도? 고대 그리스 애들도 리넨 갑옷을 입어도 청동투구는 썼던 거 생각해보면..
돌이든 화살맞고 안뒤지려면 농기구 팔아서라도 철바가지정돈 구했겠지
호오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