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특이하네
그냥 마음대로 그린 건가?
ㅇ. 걍 어디 왕좌의 게임처럼 '덜' 판타지스러운 판타지 갑옷
아~ 왜 익숙하지 했더니 왕좌의 게임 ㅋㅋㅋ
갬비슨에 메일 걸치고 그 위엔 흉갑이 가죽인가?? 판타지라 딱히 고증인거 같지는 않고 굳이 시대 따지자면 12~14세기 쯤 되나??
누비 + 사슬 + 소가죽 이렇게 입은 거면 방호력은 좋긴 하겠다
ㅇ. 걍 어디 왕좌의 게임처럼 '덜' 판타지스러운 판타지 갑옷
아~ 왜 익숙하지 했더니 왕좌의 게임 ㅋㅋㅋ
갬비슨에 메일 걸치고 그 위엔 흉갑이 가죽인가?? 판타지라 딱히 고증인거 같지는 않고 굳이 시대 따지자면 12~14세기 쯤 되나??
누비 + 사슬 + 소가죽 이렇게 입은 거면 방호력은 좋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