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르지
류성룡이 입었던 찰갑유물이 남아있었고, 신립에겐 수은갑을 내렸다 라는 기록이 있었고, 그 바로 밑 세대쯤 되는 정충신이나 정공청의 경우 유물이 두정갑으로 남아있음. 또한 조선왕조실록에서 수은갑 기록이 인조 실록에서 끊긴걸 보면 찰갑에서 두정갑으로 교체되고 있는 시기로 대충 추정할듯
몰르지
류성룡이 입었던 찰갑유물이 남아있었고, 신립에겐 수은갑을 내렸다 라는 기록이 있었고, 그 바로 밑 세대쯤 되는 정충신이나 정공청의 경우 유물이 두정갑으로 남아있음. 또한 조선왕조실록에서 수은갑 기록이 인조 실록에서 끊긴걸 보면 찰갑에서 두정갑으로 교체되고 있는 시기로 대충 추정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