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7세기에 찰갑->두정갑 으로 유행이 바뀐게


의외로 뭐 방어성능이나 유지보수의 편리성같은게 아니라


단순히 존나게 추워져서 찰갑보다 두정갑을 선호한게 있지않을까 뇌피셜 한번 싸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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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쇠가 밖에 노출되있으면 온도변화에 취약하고


철갑이 차서 병사들이 꺼린다 이런 기록도 있는걸봐선


여름에 더워서 쪄죽는거보다 ㄹㅇ 얼어죽는 소빙하기 겨울이 더 참기 힘들었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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