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7세기에 찰갑->두정갑 으로 유행이 바뀐게
의외로 뭐 방어성능이나 유지보수의 편리성같은게 아니라
단순히 존나게 추워져서 찰갑보다 두정갑을 선호한게 있지않을까 뇌피셜 한번 싸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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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쇠가 밖에 노출되있으면 온도변화에 취약하고
철갑이 차서 병사들이 꺼린다 이런 기록도 있는걸봐선
여름에 더워서 쪄죽는거보다 ㄹㅇ 얼어죽는 소빙하기 겨울이 더 참기 힘들었을거같음
특히 17세기에 찰갑->두정갑 으로 유행이 바뀐게
의외로 뭐 방어성능이나 유지보수의 편리성같은게 아니라
단순히 존나게 추워져서 찰갑보다 두정갑을 선호한게 있지않을까 뇌피셜 한번 싸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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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쇠가 밖에 노출되있으면 온도변화에 취약하고
철갑이 차서 병사들이 꺼린다 이런 기록도 있는걸봐선
여름에 더워서 쪄죽는거보다 ㄹㅇ 얼어죽는 소빙하기 겨울이 더 참기 힘들었을거같음
평균적으로 더 추웠던 러시아에선 찰갑 잘만 썼잖아
그리고 두정갑이 찰갑보다 생산성이 더 좋다는 것도 간과하면 안됨
두정갑이 생산성이 좋은거나 장점은 다 아는데 갑자기 찰갑에서 두정갑으로 빠르게 대체된 이유중 하나가 소빙기 기후변화가 컸을거라 이말임
두정갑 자체는 고려후기나 조선전기에도 있었는데 17세기와서 어 이거 생산성좋네? 하고 몇백년 잘쓰던 찰갑을 밀어낸다는건 좀 이상하고.. 갑옷의 성능을 떠나서 다른 이유가 있었을까 하는생각에 써본거임
온난화 좇도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