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 능의 투구는 조선 초기의 전통대로
명기로 만들어졌는데
사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작고 간소하게
만들었음
이 중 투구는 생전의 1/5 크기로 나무로 만든 후에
땜납으로 칠했다고 함
세종대왕 시절에도 궁궐을 지키는 병사들의
투구에 땜납을 바르도록 건의가 있었지만
이것은 국내산이 아니고
군인들의 것은 화려할 필요가 없다면서
흑칠을 하게한 기록이 있음
따라서 땜납을 바른 투구는 화려하고 멋져보인다는
인식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음
명기로 만들어졌는데
사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작고 간소하게
만들었음
이 중 투구는 생전의 1/5 크기로 나무로 만든 후에
땜납으로 칠했다고 함
세종대왕 시절에도 궁궐을 지키는 병사들의
투구에 땜납을 바르도록 건의가 있었지만
이것은 국내산이 아니고
군인들의 것은 화려할 필요가 없다면서
흑칠을 하게한 기록이 있음
따라서 땜납을 바른 투구는 화려하고 멋져보인다는
인식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음
어깨에 저거 정확히 어떤 문양인지 궁금하네 그리고 따로 견찰은 안 썼나?
견찰을 그린 게 아닐까 싶음. 저건 명기라 종이로 만들고 테두리에만 사슴 가죽을 두른 거임. 두정 같은 건 그렸음.
간지도 군 사기에 영향주는데 안타깝네 - dc App
저거 모형 어디서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