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쓰인 이유는 뭘까 역시 처음 돌격을 가할때 리치를 가지고서 우월하게 타격을 입힐수있다는게 장점이었을까? 일단 판금나오기 전에는 갑옷을 뚫는 경우도 없진않았을거고 - dc official App
말을 찌르면 되니까
아 시발 그거였노 내가 그걸 왜 생각못한거지? - dc App
드라군 병종 이전 까지는 대안이 없잖아.. 그리고 효율적인 대기병 전술은 말 공격 후 낙마유도다.. 활이든 랜스든 파이크든 뭐든 그 편이 적중시키기도 쉬워..
랜스도 제대로 꽃히면 즉살이니깐? 기병으로써 그거 말고 극한의 데미지를 입히는 공격이 뭐가 또 있냐?
긴 리치 덕에 선빵 때리면서 말 보호하는 것도 클 것 같음
돌격받는입장에서보면 랜스만한 공포도 없었을듯 그리고 랜스보다 더 강한무기가 그 시대에 뭐 얼마나 있었는지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