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 뇌피셜하고는 다르게


롱소드의 질량타격이 약해서 갑옷 상대로는 퍼멀로 때림


-> 이게 메이스랑 다른게?


갑옷 틈새를 공략하려고 에스터크가 나옴

-> 니 집에 있는 송곳에 퍼멀하고 가드 달면 그게 에스터크인데
이걸걸 순수한 검으로 볼 것인지? 검으로 치더라도 역설적으로 통상적인 검으로는 갑옷을 상대하기 어려워서 생긴 무기이니 검은 갑옷에 약하다는 증거

순수 둔기형 폴암이 다른 문화권에서는 소수인데 왜 서구는 폴액스가 메이져했는지?
-> 폴액스는 둔기다? 아니다?

그리고 그 서구유럽과 싸우던 오스만 제국은 끝끝내 기병용 워해머를 유지했는지?

-> 힌트 유럽은 플플을 입는다.


왜 동유럽 후사르는 세이버와 에스턱과 워해머를 번거롭게 같이 들고 다녔는지?

-> 왜 기병 후사르는 가벼운 검 두개를 들지 않고 굳이 꾸역꾸역 둔기를 들었을까?


둔기는 살상력이 씹창이고 무겁고 리치가 짧아서 단점이 수두룩하다

-> 근데 돈없고 철없어서 곤봉들던 시절도 아니고 흉갑기병이 권총으로 기병전하던 17세기까지도 둔기가 생존했을까? 무슨 메리트가 있다고?


머스킷의 대대적인 보급 이후에도 검은 매우 오랬동안 생존했으나 둔기는 빠르게 전멸, 왜일까?

-> 머스킷은 갑옷을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