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의견 취합하면 검이나 둔기나 갑옷 뚫고서 유의미한 타격 주려고 개지랄했다는건데 그리고 실제사람들도 계속 썼던거보면 양쪽 다 효용성이 있었고 디테일적으로 어땠는지는 미지고 상상의 영역인거잖어 - dc official App
아니라니깐 ㅋㅋ 답답하네
아닌가....그럼 정확히 뭐임 - dc App
뭔지는 지도 모르니까 말 못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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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을 뚫는다는게 갑옷자체를 부순다는게 아니라 틈을 노리든지 하면서 갑옷을 입은 상대에게 유의미한 타격을 주기위해 진화해 왔다는거였엉 - dc App
ㄹㅇ 당장 롱소드도 틈새 찌르겠다고 날 폭 좁은 모양새로 변모해갔고, 둔기도 아시아권에서 흔히 보이는 요철 따로 없이 둥근 금속제 둔기는 아예 안 보이고 죄다 뾰족하고 날카로운 가시나 날 달고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