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때도 판금으로 갑옷을 만들었었는데
굳이 사슬갑옷을 몇세기씩이나 오래쓸 이유가 있음?
투구나 팔다리쪽은 판금제 만들었으면서 정작 중요한
몸뚱아리쪽 보강된건 못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