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때도 판금으로 갑옷을 만들었었는데 굳이 사슬갑옷을 몇세기씩이나 오래쓸 이유가 있음? 투구나 팔다리쪽은 판금제 만들었으면서 정작 중요한 몸뚱아리쪽 보강된건 못봤는데
댓글 20
야금기술 후달려서 판갑으로는 방호후달릴것같아 그런건 아닐까
minmulljanga(xgajame)2019-03-27 15:08
무게를 줄이려고 얇게하고 방어력 까지 갖추기엔 야금기술이 부족해서 체인메일을 쓴게 아닐까
이응_이응(wooboy20)2019-03-27 15:53
열처리 안 한 판금은 찰갑보다 방어력 약해
익명(114.203)2019-03-27 15:55
답글
그리고 로마는 판금이 아니라 판갑. 두 개 서로 다른거임
익명(114.203)2019-03-27 18:11
답글
+ 로마의 경우 몸뚱아리는 찰갑에 천갑옷에 온갖거 다 껴입어서 강화했음
익명(114.203)2019-03-27 18:14
지식이 늘었따
dima(59.8)2019-03-27 16:17
지들끼리 부화뇌동하고 밑에 지식이 늘어따라는 놈은 뭐냐 ㅋㅋㅋㅋ
dd(121.148)2019-03-27 16:45
답글
아 아니야?
dima(59.8)2019-03-27 17:11
답글
열처리 말고도 다른문제가 있었음?
dima(59.8)2019-03-27 17:14
답글
로마가 판금갑옷에서 포기하고 체인메일로 바뀐 이유가 단순히 열처리 문제겠냐?
dd(121.148)2019-03-27 17:21
답글
후기에 들어서 잦은 외우내환으로 사회인프라 및 경제가 급속도로 악화되는 가운데 수요는 늘어가고 전투양상도 바뀌면서 스쿠툼 형태나 검의 형상도 변했는데 단순히 열처리 문제였으면 걔네들이 잘쓰던 판금갑옷에서 바뀌었겠냐고?
dd(121.148)2019-03-27 17:26
답글
어떤 이유에선가 정확하게 지적하기엔 수많은 이유가 동반되었을 것인데, 예를 들자면 모 사학 논문에서 '프랑스군은 왜 영국처럼 장궁을 쓰지 않았을까?'라는 논문에서 들었던 이유가 1.권력구조(영국처럼 장궁병 대대적으로 훈련시킬 만큼 강력한 중앙권력의 부재) 2.1번의 영향으로 민란 등이 발생하면 제압이 힘들어짐. 3.이미 장궁을 즐겨 써왔던 영국처럼 장비를 제조 생산할 인프라 구축에는 시간과 경제적 소모가 많이 들어감 4. 프랑스의 병력구조가 영국보다 더 많은 수의 기병을 동원할 수 있었고 장궁을 쓰지 않고도 갑옷을 더 두껍게 하는 식으로 대응추정 등등이었다.
dd(121.148)2019-03-27 17:31
답글
아니 로마말고 중세 서유럽.
갑옷이 일반병사가 입기엔 비싸고
돈많은 기사같은 애들이 입는거라
돈 더 들어도 방호력있는걸 입지않았을까 싶어서
dima(59.8)2019-03-27 17:32
답글
니가 '로마때도 만들었는데'라며? 그러면 로마시대가 아니어서 못 만든 이유나 만들지 않아도 되었던 사회적, 경제적, 전쟁양상의 변화 등을 생각하라고
dd(121.148)2019-03-27 17:35
답글
1. 서로마 망한 이후에 대량으로 판금갑옷을 생산할 인프라나 경제적인 여건도 되지 않았을까? 2.서유럽을 침공했던 마자르족이나, 스페인의 무슬림세력들, 북구인들, 또는 프랑크, 게르만, 고트족들과의 전투양상이 서유럽의 무장이나 전술이 장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3. 예전까지는 적당히 방호하는 수준의 장비로도 괜찮았지만 기사계층이 고착화, 전문군인에서 사회 지배층으로 상승하는 과정 중에 좀더 몸을 보호하는게 중요해지지 않았을까? 등등이 내 뇌피셜이고 정확한 이유를 대라고 하면 내가 그 당시에 살아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알겠냐?
야금기술 후달려서 판갑으로는 방호후달릴것같아 그런건 아닐까
무게를 줄이려고 얇게하고 방어력 까지 갖추기엔 야금기술이 부족해서 체인메일을 쓴게 아닐까
열처리 안 한 판금은 찰갑보다 방어력 약해
그리고 로마는 판금이 아니라 판갑. 두 개 서로 다른거임
+ 로마의 경우 몸뚱아리는 찰갑에 천갑옷에 온갖거 다 껴입어서 강화했음
지식이 늘었따
지들끼리 부화뇌동하고 밑에 지식이 늘어따라는 놈은 뭐냐 ㅋㅋㅋㅋ
아 아니야?
열처리 말고도 다른문제가 있었음?
로마가 판금갑옷에서 포기하고 체인메일로 바뀐 이유가 단순히 열처리 문제겠냐?
후기에 들어서 잦은 외우내환으로 사회인프라 및 경제가 급속도로 악화되는 가운데 수요는 늘어가고 전투양상도 바뀌면서 스쿠툼 형태나 검의 형상도 변했는데 단순히 열처리 문제였으면 걔네들이 잘쓰던 판금갑옷에서 바뀌었겠냐고?
어떤 이유에선가 정확하게 지적하기엔 수많은 이유가 동반되었을 것인데, 예를 들자면 모 사학 논문에서 '프랑스군은 왜 영국처럼 장궁을 쓰지 않았을까?'라는 논문에서 들었던 이유가 1.권력구조(영국처럼 장궁병 대대적으로 훈련시킬 만큼 강력한 중앙권력의 부재) 2.1번의 영향으로 민란 등이 발생하면 제압이 힘들어짐. 3.이미 장궁을 즐겨 써왔던 영국처럼 장비를 제조 생산할 인프라 구축에는 시간과 경제적 소모가 많이 들어감 4. 프랑스의 병력구조가 영국보다 더 많은 수의 기병을 동원할 수 있었고 장궁을 쓰지 않고도 갑옷을 더 두껍게 하는 식으로 대응추정 등등이었다.
아니 로마말고 중세 서유럽. 갑옷이 일반병사가 입기엔 비싸고 돈많은 기사같은 애들이 입는거라 돈 더 들어도 방호력있는걸 입지않았을까 싶어서
니가 '로마때도 만들었는데'라며? 그러면 로마시대가 아니어서 못 만든 이유나 만들지 않아도 되었던 사회적, 경제적, 전쟁양상의 변화 등을 생각하라고
1. 서로마 망한 이후에 대량으로 판금갑옷을 생산할 인프라나 경제적인 여건도 되지 않았을까? 2.서유럽을 침공했던 마자르족이나, 스페인의 무슬림세력들, 북구인들, 또는 프랑크, 게르만, 고트족들과의 전투양상이 서유럽의 무장이나 전술이 장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3. 예전까지는 적당히 방호하는 수준의 장비로도 괜찮았지만 기사계층이 고착화, 전문군인에서 사회 지배층으로 상승하는 과정 중에 좀더 몸을 보호하는게 중요해지지 않았을까? 등등이 내 뇌피셜이고 정확한 이유를 대라고 하면 내가 그 당시에 살아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알겠냐?
ㄴ그냥 마지막 이 댓글만 적으면 될걸 별 잡소리 존나 주구장창 적어놨네 옘병
ㄴㄴ찐따쉑 존심 좀 새우는거 귀여운데 내비둬
ㄴㄴㄴ눼눼 빈깡통이 요란하시구요~
시발 결론 바로 앞에서 주저리주저리 빙빙 도는 것 보소 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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