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애들이야 들판에서 중보병끼리 대열 맞추고 패싸움하는 전법이라 기동성이 딱히 필요하지 않아서 그런듯. 청동제 정강이받이 무게가 상당할텐데 구보라도 할라치면 생각만해도 앞이 깜깜하네
방패 자체가 존나크면 상관없응
걷기 ㅈ같으니까
행군에 불리하고 다리 공격할려고 숙이는 순간 "넌 이미 죽어있다"가 됨..
정강이 받이까지 살 여유있는놈이면 이미 말한필 뽑아서 기병하고 있음
다리맞을 일이 생각보다 없어서. 윗댓처럼 다리노리다 역으로 쳐맞기 좋거든.
그리스 애들이야 들판에서 중보병끼리 대열 맞추고 패싸움하는 전법이라 기동성이 딱히 필요하지 않아서 그런듯. 청동제 정강이받이 무게가 상당할텐데 구보라도 할라치면 생각만해도 앞이 깜깜하네
방패 자체가 존나크면 상관없응
걷기 ㅈ같으니까
행군에 불리하고 다리 공격할려고 숙이는 순간 "넌 이미 죽어있다"가 됨..
정강이 받이까지 살 여유있는놈이면 이미 말한필 뽑아서 기병하고 있음
다리맞을 일이 생각보다 없어서. 윗댓처럼 다리노리다 역으로 쳐맞기 좋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