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릴 처지가 되던가??
실록에선 성종 이후로 기록이 뚝 끊긴걸로 봐선 거진 도태에 가깝겠지만 오늘날에도 고려말 정지장군 갑옷이 남아있는 걸 생각해보면 딱히 옛날 갑옷이라고 바로 폐기처분하거나 그런거지도 않았을듯. 그냥 더 만들지를 않았을뿐.
김덕령이 의병을 일으킬 때 정지장군의 철의를 입고 묘에 제사를 지냈다고 함.
년도 대충 보면 조금 쓰였을 거 같은데
중고차 사는 사람이 있는 쓰는 사람이 있었겠지
가릴 처지가 되던가??
실록에선 성종 이후로 기록이 뚝 끊긴걸로 봐선 거진 도태에 가깝겠지만 오늘날에도 고려말 정지장군 갑옷이 남아있는 걸 생각해보면 딱히 옛날 갑옷이라고 바로 폐기처분하거나 그런거지도 않았을듯. 그냥 더 만들지를 않았을뿐.
김덕령이 의병을 일으킬 때 정지장군의 철의를 입고 묘에 제사를 지냈다고 함.
년도 대충 보면 조금 쓰였을 거 같은데
중고차 사는 사람이 있는 쓰는 사람이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