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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일본갑옷이 판갑인줄 알았는데 아시가루? 이런 놈들이나 판갑이지 당세구족은 그냥 갑찰 크게 만들고 주렁주렁 줄로 이었네. 이게 고대에 쓰던 찰갑보다는 만들기 쉬울듯. 이건 근접전위주로 발전한 찰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