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 산자로 만들어진 철판인지 사슬인지 되게 특이한거 같음. 뭐 유물이라도 발견되면 좋을 것 같다.
왜 실물이 하나도 없는거야..
신기하기는 한데 너무 판타지스러워서 별로다
그게 실제 유물이 없다보니 점점 판타지 스럽게 변하는듯
남아있던 유물이 문혁때 나가리 된건야 아니면 아직도 발굴이 안된거야?
고고학적 묘사에서 착각하는 것이거나, 근데 산문갑을 표현한 미술품들은 많은데 딱히 나오는 유물이 없네 그럼 없다고도 말을 할 수가 없겠지
미술품들은 많이 나오는데 ㄹㅇ 실제 갑옷이 출토가 안됨
좋은데ㅠㅠ
신기하기는 한데 너무 판타지스러워서 별로다
그게 실제 유물이 없다보니 점점 판타지 스럽게 변하는듯
남아있던 유물이 문혁때 나가리 된건야 아니면 아직도 발굴이 안된거야?
고고학적 묘사에서 착각하는 것이거나, 근데 산문갑을 표현한 미술품들은 많은데 딱히 나오는 유물이 없네 그럼 없다고도 말을 할 수가 없겠지
미술품들은 많이 나오는데 ㄹㅇ 실제 갑옷이 출토가 안됨
좋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