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그냥 창병이랑 섞어서 쓰는게 할 수 있는 최선의 발상이였지 "보병용 소형대포"에 칼을 달거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 했지..
특히나 초창기 매치락 머스킷은 무게 10kg 가까이 나가서 쏠 때 거치대 같이 들고 다녔어야 했을 지경이었다보니 여기다 뭐 날붙이 달아서 써먹을 생각을 못 했음
지금으로 치면 RPG같은 바주카에 왜 착검 안댐? 하는거지
핸드캐논 류에도 날붙이를 달았고, 중국 쪽에서도 화창이란 물건 있었던 걸 생각하면 총검도 충분히 고려했을 수 있음. 문제는 윗 댓처럼 무게..
ㅇㅇ 그냥 창병이랑 섞어서 쓰는게 할 수 있는 최선의 발상이였지 "보병용 소형대포"에 칼을 달거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 했지..
특히나 초창기 매치락 머스킷은 무게 10kg 가까이 나가서 쏠 때 거치대 같이 들고 다녔어야 했을 지경이었다보니 여기다 뭐 날붙이 달아서 써먹을 생각을 못 했음
지금으로 치면 RPG같은 바주카에 왜 착검 안댐? 하는거지
핸드캐논 류에도 날붙이를 달았고, 중국 쪽에서도 화창이란 물건 있었던 걸 생각하면 총검도 충분히 고려했을 수 있음. 문제는 윗 댓처럼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