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형갑옷이라고 해서 딸랑 그거하나만 걸치진 않음 호항,엄심,호액등의 부속품들이 괜히 있는게 아니여 그리고 포형갑옷이라도 트임 여밈 방식에 따라서 불편할수는 있지만 충분히 막을수있음 아예 가슴 정중앙의 합임하는 부분의 경우엔 갑찰을 추가적으로 달아서 흉갑형상으로 딱 막아짐
09072012we(220.120)2022-07-08 20:38
답글
사슬갑옷 보니깐 앞쪽 완전히 트여있던데 그건 어떡함?
익명(218.146)2022-07-08 20:42
답글
앞서 말했듯이 합임하는 부위는 여밈위치에 따라서 충분히 막을수있음 내가 잘은 기억 안나는데,조선꺼는 아니긴한데 아시아 계열 포형태 쇄자갑 유물중에 합임하는 부분의 여밈을 서로 겹치게끔 해놓은게 있던것같은데, 내가 지금 찾지를 못하겠다 쏘리
09072012we(220.120)2022-07-08 20:46
답글
정지장군 경번갑 같은 거 보면 좌우 여밈이 서로 겹쳐져있어서 틈으로 공격을 막을 수 있게 되어있음.
익명(220.70)2022-07-11 11:14
비갑도 없던 나라인데 그런것까지 신경 쓰겠냐
익명(223.62)2022-07-08 21:50
답글
비갑은 있었어. 단지 남아있는 유물이 한점이라서 그런거지. 어영청관련 기록에 갯수같은거 기록되어있어
익명(221.143)2022-07-09 08:27
일단 두정갑계열은 앞쪽에 추가적인 갑찰 배치로 중앙을 막거나 그런게 없는경우는 보면 의장용 또는 내갑의라고 안쪽에 따로 갑옷입음
사슬갑 계열은 사슬갑만 입은게 아니라 추가로 내부에도 입고, 기록상 엄심갑도 존재하는걸로 봐서 엄심갑도 같은 부속을 입었을 가능성이 높음
익명(221.143)2022-07-09 08:31
걍 감수하고 쓰는거다.
포형갑옷은 원래 방어력 좀 쌉창 나더라도 입고 벗기
편하라고 그렇게 하는거임.
방어력 몰빵할거면 뒤로 여미던지 옆구리로 여몄겠지.
정 신경쓰면 호심경 다는거고.
뭐 찰을 서로 겹치게 여미면 된다는데 그래봤자임.
여미는 부위는 본래 약점임.
좀 겹친다고 약점 상쇄되면 호심경같은 부착물은 ㅈ빤다고ㅜ달아놨겠냐
익명(1.222)2022-07-12 19:20
답글
이말이 맞음 ㅋㅋㅋ 애초에 그게 걱정되서 양키들이나 일본놈들은 입기 힘든 방식으로 방어력을 극한으로 추구한거고 그냥 감수하고 편리함을 추구한 애들이 한국식으로 입은거고 ㅋㅋㅋㅋㅋ 그게 상관없으면 당연히 개나소나 편하게 롱코트식으로 통일하지 뭣하려 어렵게 옆구리에서 닫는다고 지랄하겠누?
익명(112.167)2022-07-15 22:12
서양, 일본은 그거 신경써서 여미는 부분이 옆이나 뒤로 가있음. 조선은 걍 입고 벗기 편하기도 하고 근접전 많이 하는 나라가 아니었으니 포형으로 만든거고.
일부 두정갑 같은 경우 갑찰을 좀 튀어나오게 박음.
https://obj-sg.thewiki.kr/data/ecb2a0eb9190eca095eab0912e6a7067.jpg
포형갑옷이라고 해서 딸랑 그거하나만 걸치진 않음 호항,엄심,호액등의 부속품들이 괜히 있는게 아니여 그리고 포형갑옷이라도 트임 여밈 방식에 따라서 불편할수는 있지만 충분히 막을수있음 아예 가슴 정중앙의 합임하는 부분의 경우엔 갑찰을 추가적으로 달아서 흉갑형상으로 딱 막아짐
사슬갑옷 보니깐 앞쪽 완전히 트여있던데 그건 어떡함?
앞서 말했듯이 합임하는 부위는 여밈위치에 따라서 충분히 막을수있음 내가 잘은 기억 안나는데,조선꺼는 아니긴한데 아시아 계열 포형태 쇄자갑 유물중에 합임하는 부분의 여밈을 서로 겹치게끔 해놓은게 있던것같은데, 내가 지금 찾지를 못하겠다 쏘리
정지장군 경번갑 같은 거 보면 좌우 여밈이 서로 겹쳐져있어서 틈으로 공격을 막을 수 있게 되어있음.
비갑도 없던 나라인데 그런것까지 신경 쓰겠냐
비갑은 있었어. 단지 남아있는 유물이 한점이라서 그런거지. 어영청관련 기록에 갯수같은거 기록되어있어
일단 두정갑계열은 앞쪽에 추가적인 갑찰 배치로 중앙을 막거나 그런게 없는경우는 보면 의장용 또는 내갑의라고 안쪽에 따로 갑옷입음 사슬갑 계열은 사슬갑만 입은게 아니라 추가로 내부에도 입고, 기록상 엄심갑도 존재하는걸로 봐서 엄심갑도 같은 부속을 입었을 가능성이 높음
걍 감수하고 쓰는거다. 포형갑옷은 원래 방어력 좀 쌉창 나더라도 입고 벗기 편하라고 그렇게 하는거임. 방어력 몰빵할거면 뒤로 여미던지 옆구리로 여몄겠지. 정 신경쓰면 호심경 다는거고. 뭐 찰을 서로 겹치게 여미면 된다는데 그래봤자임. 여미는 부위는 본래 약점임. 좀 겹친다고 약점 상쇄되면 호심경같은 부착물은 ㅈ빤다고ㅜ달아놨겠냐
이말이 맞음 ㅋㅋㅋ 애초에 그게 걱정되서 양키들이나 일본놈들은 입기 힘든 방식으로 방어력을 극한으로 추구한거고 그냥 감수하고 편리함을 추구한 애들이 한국식으로 입은거고 ㅋㅋㅋㅋㅋ 그게 상관없으면 당연히 개나소나 편하게 롱코트식으로 통일하지 뭣하려 어렵게 옆구리에서 닫는다고 지랄하겠누?
서양, 일본은 그거 신경써서 여미는 부분이 옆이나 뒤로 가있음. 조선은 걍 입고 벗기 편하기도 하고 근접전 많이 하는 나라가 아니었으니 포형으로 만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