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카페서 갑옷갤 눈팅하다가 갑옷 그림이나 올려볼라고 했더니 화장실 갔다온 사이 친구놈이 말도 안되는 어그로 쓴 다음에 업로드해서 분노의 삭제 후 재업 ㅠ
고대 지중해 세계와 판타지를 접못해서 스까서 그려본 것임. 토탈워 해본 양반들은 친숙한 놈들일텐데 개인적 취향으로 바지 입히는 걸 좋아해서 풍성한 바지를 입혔음.
ㅅㅂ 카페서 갑옷갤 눈팅하다가 갑옷 그림이나 올려볼라고 했더니 화장실 갔다온 사이 친구놈이 말도 안되는 어그로 쓴 다음에 업로드해서 분노의 삭제 후 재업 ㅠ
고대 지중해 세계와 판타지를 접못해서 스까서 그려본 것임. 토탈워 해본 양반들은 친숙한 놈들일텐데 개인적 취향으로 바지 입히는 걸 좋아해서 풍성한 바지를 입혔음.
잘쓰깠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