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7세기 유럽 갑옷 폴드런에 딸린 lame에 관한 질문인데
원래 그냥 철판끼리 겹쳐서 리벳으로 고정하고 상하회전만 되는줄 알았거든
근데 좀 찾아보니 가죽끈을 리벳으로 연결시켜서 상하좌우 회전 + 상하움직임 다 되는거같더라
근데 리벳을 중앙이 아니라 아래철판이랑 겹쳐지는듯한 부분에 있던데
이러면 상하움직임 제한돼야 하는거 아닌가? 아래쪽에 바짝 박혀있는거치곤 상하움직임이 꽤 크던데
갑옷 내부구조는 잘 보여주는 데가 없으니까 좀 이상해서
참고로 폴드런도 비슷한 식으로 연결하던데 얼마나 겹쳐져있는건지 겹쳐져도 움직임이되는건지 모르겠음
0:27 초부터
정확히 폴드런 파트는 아니지만 내가말한 움직임 참고할만한 영상임
내가볼때 이거 갤에 대답해줄 수 있는 놈이 없음 ㅋㅋ 트위터 스윗남페미정도나 알듯
https://m.youtube.com/watch?v=mdlMR1Tjvyw
대충
요로케
내가 말한거랑 좀 다름.. 폴드런은 상판이 위쪽에 위치하고 리벳이 상판 아래쪽인데 폴드는 상판이 아랫부위라 리벳위치가 이상할건 없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영상은 가죽 결합식이 아니라 상하판을 직접 고정시켜서 상하회전밖에 안되는듯
안봤구나 가죽결합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