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7세기 유럽 갑옷 폴드런에 딸린 lame에 관한 질문인데


원래 그냥 철판끼리 겹쳐서 리벳으로 고정하고 상하회전만 되는줄 알았거든

근데 좀 찾아보니 가죽끈을 리벳으로 연결시켜서 상하좌우 회전 + 상하움직임 다 되는거같더라


근데 리벳을 중앙이 아니라 아래철판이랑 겹쳐지는듯한 부분에 있던데

이러면 상하움직임 제한돼야 하는거 아닌가? 아래쪽에 바짝 박혀있는거치곤 상하움직임이 꽤 크던데

갑옷 내부구조는 잘 보여주는 데가 없으니까 좀 이상해서


참고로 폴드런도 비슷한 식으로 연결하던데 얼마나 겹쳐져있는건지 겹쳐져도 움직임이되는건지 모르겠음




0:27 초부터
정확히 폴드런 파트는 아니지만 내가말한 움직임 참고할만한 영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