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토시 유물은 넘치게 존재하고, 여반 장군 두정갑처럼 청나라 두정갑 스타일의 영향을 받은 두정갑도 존재해서 있을 거라고 추정은 하는데 상상까진 아님
http://kyb0417.egloos.com/v/4333862
없는걸 추정하면 상상 아님?
여반 장군 비갑 같은 경우엔 그냥 안알려주고 보여주면 청나라 비갑이라고 했을텐데?? 갑옷에 무슨 특허나 국적 박아놓고 쓰던 것도 아니고 그냥 좋아보인다 싶으면 수입하거나 가져다 쓰던 시절인데 토시와 같이 비슷한 유물이 존재했고, 다른 나라 스타일의 갑옷을 차용했던 전례도 있으니 두정 박힌 비갑을 사용한다고 해서 고증이 어긋났다, 상상이다 라고 하는 건 에바란 소리임.
한복 토시 유물은 넘치게 존재하고, 여반 장군 두정갑처럼 청나라 두정갑 스타일의 영향을 받은 두정갑도 존재해서 있을 거라고 추정은 하는데 상상까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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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걸 추정하면 상상 아님?
여반 장군 비갑 같은 경우엔 그냥 안알려주고 보여주면 청나라 비갑이라고 했을텐데?? 갑옷에 무슨 특허나 국적 박아놓고 쓰던 것도 아니고 그냥 좋아보인다 싶으면 수입하거나 가져다 쓰던 시절인데 토시와 같이 비슷한 유물이 존재했고, 다른 나라 스타일의 갑옷을 차용했던 전례도 있으니 두정 박힌 비갑을 사용한다고 해서 고증이 어긋났다, 상상이다 라고 하는 건 에바란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