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서는 배부분 찌르고 으윽 하고 죽잖아 근데 적어도 흉갑 이상의 무장을 갖추면그건 허구겠고... 팔 발 다친 부상병이 여기저기 나뒹굴다가 승기 잡은 쪽에서 마무리 찔러죽이기 시전했으려나
말타는 기병 아니고선 발목 베는 건 그쪽 베려다 본인이 뚝배기 털리기 좋은 위치라 생각보다 정강이 방어구는 잘 안꼈음.
기병은 딱 발목 높이가 보병이 베기 좋은 위치고
방패있으면 팔다리 노리기 힘들고 뭐 어찌어찌해서 다리부분 공격성공했다해도 바로 옆에있는 적한테 썰릴듯, 걍 알보병끼리는 불필요한 공세 안가져가는게 최선임
갑주 수준마다 다름
보통 사상자는 맞부딪칠 때 보다 한 쪽 진형 무너지고 추격하는 과정에서 많이 생긴다고 들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