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초기 찰갑을 입은 섬라곡인 수문군
조선왕조실록 태조 2년 계유(1393) 6월 16일
섬라곡국(暹羅斛國)에서 그 신하 내(乃) 【내(乃)는 그 나라 관직 이름이다.】 장사도(張思道) 등 20인을 보내어 소목(蘇木) 1천 근, 속향(束香) 1천 근과 토인(土人) 2명을 바치니, 임금이 두 사람으로 하여금 대궐 문을 지키게 하였다.
조선초기 찰갑을 입은 섬라곡인 수문군
조선왕조실록 태조 2년 계유(1393) 6월 16일
섬라곡국(暹羅斛國)에서 그 신하 내(乃) 【내(乃)는 그 나라 관직 이름이다.】 장사도(張思道) 등 20인을 보내어 소목(蘇木) 1천 근, 속향(束香) 1천 근과 토인(土人) 2명을 바치니, 임금이 두 사람으로 하여금 대궐 문을 지키게 하였다.
들고 있는건 왜 나기나타?
장도임
섬라곡국 첨 알았네 태국 출신 수문군이라니 신기하다
용병이여?
중갑 느낌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