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의 소실인지 확살하게 이야기 할 근거가 있는지 모르겠음.
한반도 투구의 형태에 대한 것 인데,
조선시대에 한정해서 지금껏 보아온 자료들에서는
밥그릇을 엎어놓은듯한 모양의 원주형 투구.
원주투구 가장자리에 차양을 설치한 첨주형 투구.
투구에 뒤와 좌우에 드림을 설치한 간주형 투구.
이렇게 아는데,
'간주' 라는 단어의 뜻과 어디서 시작된 말인지 알 수 없어 궁금함.
한반도 투구의 형태에 대한 것 인데,
조선시대에 한정해서 지금껏 보아온 자료들에서는
밥그릇을 엎어놓은듯한 모양의 원주형 투구.
원주투구 가장자리에 차양을 설치한 첨주형 투구.
투구에 뒤와 좌우에 드림을 설치한 간주형 투구.
이렇게 아는데,
'간주' 라는 단어의 뜻과 어디서 시작된 말인지 알 수 없어 궁금함.
투구 본체 위 기둥을 간주라고 함
幹 간이 줄기 간이라는 한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