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 들어서 만들어진 레플리카 풀플레이트들은 소재 자체를 연철이나 알루미늄을 써서 중근세에 실전에서 사용된 열처리된 풀플레이트 아머들에 비하면 방호력이 없는거나 다름없다는데 진짜임?
막 콜드스틸이나 그런 무기 홍보 영상에서 곡괭이같은거에 쫙쫙 찢어지는 갑옷들은 다 그런물건이라던데
현대에 들어서 만들어진 레플리카 풀플레이트들은 소재 자체를 연철이나 알루미늄을 써서 중근세에 실전에서 사용된 열처리된 풀플레이트 아머들에 비하면 방호력이 없는거나 다름없다는데 진짜임?
막 콜드스틸이나 그런 무기 홍보 영상에서 곡괭이같은거에 쫙쫙 찢어지는 갑옷들은 다 그런물건이라던데
케바케 근데 대다수는 맞음
ㅇㅎ 현대에 만든 레플리카들 대다수는 방호력 ㅎㅌㅊ라는게 맞다는거지?
오해하면 안되는게 옛날이라고 연철 플플 안만든건 아님 대신 그런건 존나 두껍게 만듬
연철풀플도 꽤 있다곤 하던데 역시 두께에서 차이나는구나
ㅇㅇ. 열차리안된 마일드스틸 쓰는데다가 두께도 얇아서 방어력이 있는 놈들이 아님
보통 흉갑이 14게이지고 투구가 12게이지일텐데 싼 것들은 투구가 18게이지
18게이지짜리는 보통 건틀렛에 쓰였을건데 같은 18게이지여도 열차리가 안된 싸구려들이 더 약하지
툭하면 곡괭이에 찢기고 도끼에 찢기고 하더만 죄다 연철로 만든 무른 물건이라 그랬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