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상이나 고미술품에서 많이 등장하는 갑옷인데 당최 실물이 하나도 없어서 추측밖에 못 함.근데 불교상에서 체인 메일 마냥 휘어지는 유연성을 보여줘서 사실 찰갑이 아니라 사슬 갑옷이 아닐까 추측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어떤 곳에선 육각형 고리로 구성된 사슬 갑옷의 가능성을 제시했음.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이론은 이럼 1.걍 옷무늬에 불과하다 2. 갑찰에 그려진(새겨진) 무늬다 3. 갑찰을 묶는 끈이다 (찰갑식이든 잭 오브 플레이트든) 4. 육각메일이다 5.메일인데 3in1 스타일이다 6.별모양 갑찰을 적층시킨거다 (넷상에 돌던거)
답글 고맙고, 별모양 갑찰은 뭐라 쳐야 볼 수 있을까?
1 ~ 3 중 하나가 사실이라면 불교 미술품에서 표현된 산문갑이 설명이 안되네
저 육각을 엮는 패턴은 희한하게 갑옷이 아니라 청나라 도자기 장식물에서 발견된적 있음 별모양 갑찰을 서로 적층시키는 방법도 일본 유물이 일부 있음
쥐엔장 육각 패턴 도자기는 어디서 찾은 거냐고ㅜㅜ
지금은 사슬갑옷이라는 설이 젤 크지 않나?
각진거는 그냥 그림이나 조각을 그렇게 표현한것 뿐이라는 말이있음. 조각상들보면 어반테일처럼 목같은곳에 산문갑을 두른게 있는데 그런것만 봐도 사슬갑옷이 맞지않나 싶음
그리고 갤에서 누가 전에 산문패턴을 명청시기에는 쇄자라고 불렀다고 하던데
솔직히 찰갑 보단 체인 메일쪽일 거 같긴 함. 산문갑이 찰갑이라 가정하면 방호력도 ㅈ망이고 유연성도 거의 없는 수준이라 의장용으로도 쓰기 힘들어서. 대충 산문갑이 나온 게 당나라 때인데, 쇄자갑이 쓰이기 시작한 것도 당대라 정황상 의심이 갈수밖에 없음ㅋㅋ
산문 패턴을 쇄자로 분류했다는 기록이 진짜면 거의 빼박인 듯 한데 육각형 고리로 재현해본 사람 없나
청나라시기 불교서책에서 저런 패턴을 쇄자라고 표현한 기록이 있음 근데 군사 서적도 아니고 불화용 서적에 나온 용어라서 아무도 몰라
첫짤은 몽골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