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 근데 중국 한국과 달리 좀 늦은 에도 시대에 쓰임. 본격적으로 일본이 통일되고 큰 전란이 없어지니깐 굳이 무겁고 부피 큰 갑옷보단 치안 유지 용도로 적절한 방어력에 체인으로 인해 접히는 갑옷들이 선호되서 쓰이게 됐다고 함.
씀. 근데 중국 한국과 달리 좀 늦은 에도 시대에 쓰임. 본격적으로 일본이 통일되고 큰 전란이 없어지니깐 굳이 무겁고 부피 큰 갑옷보단 치안 유지 용도로 적절한 방어력에 체인으로 인해 접히는 갑옷들이 선호되서 쓰이게 됐다고 함.